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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나눔글

포도주와 독주를 멀리하며 포도주로 된 초나 독주로 된 초를 마시지 말며 포도즙도 마시지 말며 ...

작성자제자|작성시간26.06.12|조회수15 목록 댓글 0

“포도주와 독주를 멀리하며 포도주로 된 초나 독주로 된 초를 마시지 말며 포도즙도 마시지 말며 생포도나 건포도도 먹지 말지니” (민수기 6:3)
아멘!
믿는 사람들이 술을 마셔도 되는지에 대해서는 지금도 의견이 분분합니다.
오히려 마셔도 되는 것으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성경에 “술 취하지 말라”는 말씀 때문입니다.
그래서 술을 마시되 취하지만 않으면 된다고 생각들을 합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에서는 포도주와 독주를 멀리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아예 포도나무에서 난 것들을 먹지 말라고까지 하십니다.
이는 술을 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물론 이는 모든 사람에게 하시는 말씀이 아닙니다.
이는 나실인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나실인은 자신을 하나님께 드린 사람들입니다.
자신을 하나님께 드린 사람들은 술을 마셔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들은 술을 마시면 안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믿는 사람들은 예수님 안에서 자신을 하나님께 드린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술을 마시는 것이 죄는 아닙니다.
그런데 하나님께 드려진 사람이라면 술을 마시면 안됩니다.
자신을 하나님께 드린 사람에 대해서 오해를 할 수 있습니다.
목회자나 선교사, 또는 특별히 하나님의 일을 하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자신을 하나님께 드린 사람이라고 말입니다.
아닙니다.
믿는 사람은 모두가 다 예수님 안에서 자신을 하나님께 드린 사람들입니다.
세례가 그 표입니다.
성도는 먹든지 마시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해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린도전서 10:31절)
술에 대해서도 어떤 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인지를 생각해 보면 술을 마셔도 되는지는 자명한 일입니다.
논란의 여지없이 믿는다면 더 이상 술을 마시지 않아야 합니다.
술로 인해서 더 이상 고민하지 않는, 그리고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술에 대해서 믿는 사람은 어떠해야 하는지를 말씀을 통해서 밝히 일러줄 수 있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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