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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작성자인삼녹용|작성시간26.05.03|조회수132 목록 댓글 8

이~길이 마지막 발길이라 생각하며
두발로 소유하며 오르고 또 걷는다
그래서 완등 해 내는것 아닐까요?
구불구불 산길 초록빛 싱그러움을 만끽하고
철쭉 꽃들의 잔치에 야생화들의 이쁜모습에 반하여
아기자기 이야기 나누며 행복한 발걸음 하고 왔습니다
대간길 열어주시는 전일주대장님.
늘~격려 해주시는 곰트림대장님.던킨도너츠대장님
이한검대장님.와송대장님.부메랑대장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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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인삼녹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3 ㅎㅎㅎ ~
    대장님!
    어제는 푹신한 비단길 이었습니다 ~^^
    야생화들의 얼굴 보느라
    피곤을 잊어 버리고 즐겼습니다
    격려 감사 드립니다!
  • 작성자들장미 | 작성시간 26.05.03 “오늘도” 메인 제목에
    오늘도 걷는다마는 …노래가사가 떠올랐어요 ㅎㅎ
    열심히 걷다보면 끝이 보이죠
    고생하셨고 1구간 완주 축하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인삼녹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3 그러게 말입니다!
    정처없는 이~발길~
    무엇하러 가는 길인지...^^
    의미 있는 고난?
    격려와 발자국 남겨주셔 감사 드립니다!
  • 작성자엘펜하임 | 작성시간 26.05.03 앞서거니 뒷서거니하며
    대간 길을 거닐며
    행복과 감탄의 소리가
    끊이질 않는 모습에
    감동 받았습니다
    "즐기는 자를
    못이긴다"는 말이
    확실합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화. 이 팅 ~!!
  • 답댓글 작성자인삼녹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3 ㅎㅎㅎ ~
    사진으로 유인(?) 하시는 총무님 덕분으로
    살방살방 행복한 시간 잘 누리고 왔습니다
    걱정반 근심반 또 다음 발걸음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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