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이 마지막 발길이라 생각하며
두발로 소유하며 오르고 또 걷는다
그래서 완등 해 내는것 아닐까요?
구불구불 산길 초록빛 싱그러움을 만끽하고
철쭉 꽃들의 잔치에 야생화들의 이쁜모습에 반하여
아기자기 이야기 나누며 행복한 발걸음 하고 왔습니다
대간길 열어주시는 전일주대장님.
늘~격려 해주시는 곰트림대장님.던킨도너츠대장님
이한검대장님.와송대장님.부메랑대장님 감사드립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인삼녹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3 ㅎㅎㅎ ~
대장님!
어제는 푹신한 비단길 이었습니다 ~^^
야생화들의 얼굴 보느라
피곤을 잊어 버리고 즐겼습니다
격려 감사 드립니다! -
작성자들장미 작성시간 26.05.03 “오늘도” 메인 제목에
오늘도 걷는다마는 …노래가사가 떠올랐어요 ㅎㅎ
열심히 걷다보면 끝이 보이죠
고생하셨고 1구간 완주 축하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인삼녹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3 그러게 말입니다!
정처없는 이~발길~
무엇하러 가는 길인지...^^
의미 있는 고난?
격려와 발자국 남겨주셔 감사 드립니다! -
작성자엘펜하임 작성시간 26.05.03 앞서거니 뒷서거니하며
대간 길을 거닐며
행복과 감탄의 소리가
끊이질 않는 모습에
감동 받았습니다
"즐기는 자를
못이긴다"는 말이
확실합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화. 이 팅 ~!! -
답댓글 작성자인삼녹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3 ㅎㅎㅎ ~
사진으로 유인(?) 하시는 총무님 덕분으로
살방살방 행복한 시간 잘 누리고 왔습니다
걱정반 근심반 또 다음 발걸음 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