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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단대입구 감동9기 봉사트레킹

작성자전일주|작성시간26.01.04|조회수256 목록 댓글 19

영하 12도의 남한산성 남문은
겨울의 서릿발 같은 공기가
문루를 타고 오르며
시간마저 잠시 멈춘 듯
을씨년스러운 풍경이었습니다.

그 차가운 공기 속에서도
천안에서 달려오신 이한검 대장님을 비롯해
감동9기 대장님들의 뜨거운 열정은
추위를 잊게 할 만큼 단단했습니다.

검단산–망덕산–이배제고개–갈마치고개–영장산–불곡산–대지산, 총 30km의 길 위에
해밀 감동9기의 열정을 가득 심어놓은 하루였습니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서니대장님!
바람의 언덕에서 회수된 현수막 망덕산에 게시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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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나무지게 | 작성시간 26.01.04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전일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4 으악~~
    어제 수거한 줄 알았는데,
    놓쳤었군요.
    죄송합니다.
    대간 홍보기간이 종료되는 대로
    잔여 홍보물 전체 일괄 수거하도록 하겠습니다.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원거리 트레킹도 의미 있지만,
    무엇보다 우리가 게시한 홍보물은 홍보종료와 함께 빠르게 회수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빗바랜 방치된 타 산악회 홍보물들을 보니
    마음이 편치는 않았습니다.)
  • 작성자인삼녹용 | 작성시간 26.01.04 와~~~!
    대장님들 오늘도 쉼 없이 발걸음 옮기셨군요~^^
    추운 날씨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전일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5 응원에 늘 힘이 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한검 | 작성시간 26.01.06 토요일에 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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