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우정교회] 울산 복음화 기지 ‘4000석 본당’ 완공 | |||||||||||||||||||||||||||||||||
| 지역 첫 총회 유치 만반의 준비…기도·선교 본질 사역에 강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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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교회가 주목받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4000명이 동시에 예배를 드릴 수 있는 대규모 예배당을 최근 완공한 것이다. 지방에서 4000석 규모를 갖춘 교회를 만나기란 쉽지 않기에 우정교회 예배당을
우정교회가 주목받는 또 다른 이유는 오는 9월 21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제94회 총회가 바로 우정교회에서 개최되기 때문이다. 울산에서 총회가 개최되는 것은 역사상 최초의 일로, 그 장소가 우정교회에 열린다는 것은 역사적 의미를 갖기에 충분하다. 우정교회는 대지 5289평방미터(1600평)에 연건평 1만 2231평방미터(3700평) 규모로 8월말 예배당을 완공했다.
앞으로 우정교회는 1층에 노인복지시설을 갖춰 경로당으로 제공해 지역 어르신들을 섬길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집을 운영하며 영세한 주민들에게 교육복지사업을 실시한다. 이외에도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문화교실과 쉼터를 제공하고, 지역민을 위한 각종 문화사역을 펼칠 예정이다.
울산이 축복의 성시가 되기를 기도하고 있는 우정교회는 꿈이 있다. 그것은 ‘울산복음화 1020’이다. 2010년까지 울산을 20% 복음화 시키는 주역교회가 되는 것이다. 이 비전실현을 위해 4000석의 대규모 예배당을 건축한 것이며, 매일같이 예배와 기도의 횃불을 높이 올리고 있다. 비전실현을 위한 하드웨어를 갖춘 우정교회는 오는 11월 16일 추수감사절을 기해 울산 인구 5%에 해당하는 ‘15만 5000명’을 교회로 초청하는 대규모 전도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3년 전부터 기획해 왔으며 기도해 왔다. 변재훈 목사는 “목회는 무릎으로 한다는 일념 밖에 없었기에 오직 기도에 매진해 왔습니다. 교회 설립의 목적대로 울산을 살리고 민족을 살리고 세계를 살리는 우정교회가 되도록 계속 기도할 것이며 노력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