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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어린이 관리 기술

작성자나팔수|작성시간12.05.09|조회수9 목록 댓글 0

어린이 관리 기술

 

1.반목회의 목표를 세워라!

하나님께서는 아이들에게 성도로서는 온전한 사람이 되어, 하나님과 그의 나라를 위하여 봉사하며, 교회를 이루어 나가기를 원하시는 소망을 갖고 계신다. 당신은 이 일을 위하여 부름을 받았습니다. 분반사역을 통해서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하나님의 가족이 되어 교회 공동체를 이룸으로써 그리스도의 몸이 세워지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2.가정통신문을 보내라.

교회학교의 교육프로그램을 가정에 알려 주어야 한다.
우리는 '가정통신문' 또는 '()의 교육활동'이라는 제목의 내용으로 교회학교에서 실시하고 있는 교육활동의 요람을 작성해서 가정으로 보내야 하겠다. 그래서 비록 부모가 교회학교 학습에 직접 참여하지는 않더라도 가정에서 자녀의 교회학교 생활을 돌볼때, 부모의 역할을 찾게 될 것이다.


3.성경을 암송하게 하라!

우리들은 어린이들에게 성경을 암송시켜야 한다.
암송은 소홀히 다룰 수 없는 교육의 한 방법이다. 우리가 성경암송을 시키는 것은 어린이들로 하여금 대답할 것을 항상 예비하게 하는 것이 된다. 공과공부 시간을 통해서 성경구절이 암송되어야 한다. (요절을 활용하자) 그리고 매일매일의 생활에서 성경구절을 암송하여 성경의 가르침이 생활의 법칙이 되도록 해야 하겠다.


4.아이들의 도움을 기대하라.

유년부 아이들은 몸과 마음이 침착하지 못하고 계속적으로 움직인다.
마음에 드는 일이면 부모님과 선생님을 진정으로 돕고자 한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부분적으로나마 학급, 전체에게 할일을 줌으로써 이러한 욕구를 이용해야 한다. 가르칠 때 만일 그림을 사용하려면 아이들로 하여금 그림을 붙들고 있게 하고, 칠판을 지우려 할때도 아이를 시키는 것이 좋다.


5.반목회를 하라!

분반은 어린이들의 기독교 양육에 원칙을 두고 있다.
일제학습이 아니라 개별학습의 도모와 교사와 아이들의 개별적인 접촉으로 작은 목회가 되도록해야 한다. 교사는 자신이 담임한 아이들을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접촉하고, 이끌어 주고, 아이들의 영적인 성장을 촉진시키며, 그들의 영적인 삶을 하나님 앞에서 '목회자'로서 책임을 져야 한다.


6.아이들의 집을 방문하라.

교사가 아이들의 집을 직접 방문함으로써 양을 위해 생명을 바치는 목자의 수고가 전달되고, 생활 속의 삶이 살펴질 수 있어야 한다.
들음에서 믿음이 비롯되지만 그 믿음이 살아있는 믿음이 되려면 생활속에서 발견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직접 방문하여 아이들의 가정형편을 돌아보고 그들의 생활 모습을 볼 수 있어야 한다.


7.레크레이션으로 교육하라!

누구든지 그의 여가를 풍요하고 충만한 삶을 위해 지혜롭게 사용할 수 있어야한다.
레크레이션이 올바르게만 쓰여진다면 균형잡힌 생활을 영위하는데 기여하게 될 것이다. '레크레이션'은 삶의 균형을 잡아주며, 창조적인경험을 증진시켜 주는 기회이자. 자신에 대한 이혜를 폭넓게 해주는 일로서정의될 수 있다

8.스스로 결정하게 하라!

아이들이 옳고 그른 것에 대한 인식이 급격히 발달하게 되면 자기 행동에 대하여 스스로 결정을 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유년부 교사는 그리스도에 대한 결정을 할 수 있게 된 아이들을 위해 깨어 있어야 한다. 그들에게 구원에 대한 필요와 구원의 계획을 분명하게 알려 줄 수 있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9.분반사회를 이해하라!

일반 학교의 학급에 사회성이 있듯이 교회학교의 분반에도 엄연히 사회가 존재하고 있다. 담임 교사의 분반 사회에 대한 이해는 그 정도에 따라 반목회의 성공과 실패가 정비례한다고 할 수 있다.
선한 목자가 양을 알고 있듯이 담임 교사는 자신의 분반에 대하여 확실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


10.아이들을 알려고 노력하라!

아이들의 지도에 대한 제일의 열쇠는 아이들을 아는데 있다. 아이를 아는 것이 깊어지면 그만큼 그 어린이에 대한 지도방법이 뛰어나게 된다. 담임 교사는 아이들의 영혼을 책임지고 있다는 사실에서도 그들을 관찰하고 돌봐야 하는 의무가 주어져 있다. 아이들을 이해하기 위해서 관찰하고, 관찰된 것을 기본자료로 하여 반목회를 하라.


11.그리스도인을 만들어라!

교회교육은 단순히 성경을 가르치는 일이 아니다. 성경의 세계로 인도하는 일이며, 하나님의 사랑으로 살아가도록 실천하는 일이다. 교사는 아이들을 생명의 세계로 초대해야 한다. 그의 가르침과 이끌음으로 아이들은 교회를 중심으로 신앙이 강해지고 믿음의 사람으로 자라가는 것이다. 교사는 그리스도인을 만들어야 한다.


12.거듭나도록 하라!

교회학교에 맡겨진 우선적인 과제는 아이들이 거듭나도록 돕는 데 있다.
아이들은 마땅히 거듭나야 한다. 거듭나야 새생명의 사람이 되기 때문이다.
지금 곧 눈을 감고 당신이 맡고 있는 분반의 아이들을 떠올려 보라. 왜 아이들이 자라서는 교회를 떠나가는가? 대답은 극명하다. 거듭나지 않았기 때문에 떠나는 것이다.


13.부활신앙을 갖도록 하라!

주님이 부활하셨음을 축하하면서 어린이들이 주님의 부활로 말미암아 우리의 부활을 확신케하는 신앙을 갖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부활신앙을 체험하도록 이끌어 주어야 한다. 반목회의 현장에서 아이들이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죽음 및 온갖 어려움을 극복하는 용기를 지니도록 해야 한다. 이를 위하여 부활절 행사를 교육활동으로 연결시켜야 한다.


14.충성심에 호소하라!

어린이들에게는 단체에 대한 충성심이 있으며,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그러나 이성에 대하여 반감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가급적 동성의 교사와 아이들이 한반이 되는 것이 좋다. 학급의 이름과 급훈, 의식을 만들고 주 중에 할 수 있는 활동을 주어라. 그리하면 교회학교에 대한 충성심과 예속되고자 하는 그들의 욕구를 함께 충족시켜 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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