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나팔수의 삶, 노래

육에 속한 소리로..(260607, 네블퍼옴)

작성자천안나팔수목사|작성시간26.06.07|조회수4 목록 댓글 0

수도 없이 얘기해도 많은 사람들은 자기 옹호하는 얘기로 변명만 하누나.


안타깝다. 내가 아직도 누구인지 모르나보다.


육에 속한 자는 성령에 속한 자의 얘기를 이해를 못하누나.





#자기변명하는소리들
#육에속한소리들
#천안나팔수목사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