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목숨 걸고 우리 죄위해 죽으셨지만 우리들은 각자 힘든 것에 주목합니다.
"어떻게 매주 전도를 나갈 수 있느냐? 나도 사람이다. 목사님이니까 나가는 거지 솔직히 지친다." 라고 누군가는 얘기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식구들 새계명 가운데 1계명을 봅시다.
마가복음 12:30 KRV
[30]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위 내용 중 '목숨을 다하여와 힘을 다하여' 가 눈에 들어옵니다.
식구들 새계명인데 변명하시렵니까? 이렇게 당신을 좇고 사랑하라는 겁니다.
시간은 자꾸 흘러 갑니다. 병에 장사 없고 세월에 장사 없습니다. 우리네 인생 여정 속에 갑자기 사망선고가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인생은 순간입니다.
목숨 걸 분들은 오십시요. 때로 진철이는 잠도 푹 못 잤는데 일 끝나자마자 식사도 못하고 오기도 하고 기차 타고 전도 현장에 달려오기도 하며 지방에서 ktx 타고 전도현장에 달려오기도 합니다.
한 영혼이 귀해서겠죠. 저희 전도지가 어떤 전도지인지 알기 때문이겠죠. 우리가 거리에서 전하는 소식이 누군가에게는 마지막 티켓이라서 그럴 겁니다.
마지막 티켓 전하러 갑시다. 오늘도...
#노방전도
#목숨걸고주님따라갑시다
#목숨다해복음전합시다
#천안나팔수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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