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세종지역..
대부분 맑은 날씨이나
오후 시간 소나기 소식 있습니다
아침 기온 18도
한낮 기온 26도
낮(1시) 습도 60%대
밤(9시) 습도 70%대
나뭇잎이 흔들리는 정도의
<남실바람>이 곁에 머뭅니다
대기질 공기 상태는
<좋음> 수준을 유지합니다
AI의 기술이
너무나도 빠르고 무섭게
인간의 삶 속으로
깊숙이 침투하고 있습니다
AI 가 만들어 내는 보고서,
텍스트 정보, 허위광고, 허위 영상
그리고 허위 사진 조작까지...
그리고 요즘은 우후죽순 번져가는
유브 AI 가수들 영상까지...
그런데 더 우려스러운 문제는
그 빠져들어 가는 깊이를
헤아리지 못하면서
시나브로 그렇게 그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는 것이지요
워낙 그 묘사나
표현의 세밀함이
점차 더 정확해지니
두뇌로 판단하는 인간의
지적 능력에 도전을 하는 듯한
그런 느낌을 받는 게 사실입니다
거기에다가 인간의 감성까지
건드려 보려는 듯한 느낌마저 드니
정말 이 AI 기술이
내 살아생전 어디까지 진화할 건지
그게 참 궁금하네요
그래도 그런 생각은 듭니다
AI 기술이 발전하면
인공 다리나 그런 것도 발전해
기운 빠지고 다리 떨리는 나이에도
그것에 의지해 높은 산에 오르는 것도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침침해진 눈을 대신해
인공 눈의 도움을 받아
멋진 산야의 풍광도
맑고 깨끗하게 보여주는
그런 미래의 시간....
기술의 이면에는
밝음과 어둠이 공존하는
그런 조건들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미래의 시간은 이성 있는 인간의
올바른 지적 능력 향상을 필요로 하는
그런 더 진화적인 세상으로 접어듭니다
기술은 끊없이 발전할 테고
인간은 그런 세상을 견디기 위해
미리 대비하는 게 맞다고 여깁니다
나이를 먹어가더라도
꾸준하게 공부합시다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 오후 시간에
소나기 소식이 있는데
세종지역도 강수량이
제법 될 듯합니다
농작물 심어놓고
목말라하는 대지에
갈증을 해소하는 정도는
충분히 내려줄 것 같습니다
농민분들과 단독주택에 사시면서
작물이나 화초등을 가꾸는 분들에게는
수시로 내리는 비는
곧 돈과 마찬가지거든요
물 주느라 수돗물 전기세 아끼고
거기에 허비하는 시간도 아끼고요
이 시기에 간간이 내리는 비는
그래서 효자비입니다
한 주의 절반을 넘어섭니다
하루의 시작은 가뿐하게 여시고
오늘도 하고자 하는 일들은
술술 잘 풀려가길 바랍니다
웃는 시간으로 채워가는
건강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