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세종지역..
날씨 맑은 날이 됩니다
아침 기온 16도
한낮 기온 28도
낮(1시) 습도 50%대
밤(9시) 습도 70%대
나뭇잎이 흔들리는 정도의
<남실바람>이 곁에 머뭅니다
대기질 공기 상태는
<좋음> 수준을 유지합니다
#1
어제 일기예보에
오후 시간 소나기가
제법 온다고 표기되어
한껏 좀 기다렸지만..?
비는 내리지 않았습니다
하늘에서 뭔가 비
비스무리한 물방울이
몇 번 흩날리드만 그걸로 끝
그래 안 오는 김에
주말내내 얌전히 있거라
또 날씨로 건방 떨지 말고..ㅎ
#2
현재 과수농가에 피해룰 주는
과수 화상병이 번지고 있다네요
과수 화상병(화상병)은
사과·배 등 장미과 기주식물에서
주로 발생하는 세균성 병해...
사과·배 재배가
국내에서 규모가 크고
감염 시 피해가 심해
‘사과에만’ 감염된다는 인식이 생김
감염경로도 모르고
해결할 치료제도 못 찾는
그런 병충해라고 합니다
그저 감염되면 모든 나무를
베어내고 묻는 것 밖에..
그 이후로 나무를 못 심고...
경기 고양, 세종, 충북 보은,
충남 공주 등
과거 발생 이력이 없던
지역에서도 발병했다네요
세종도 복숭아 포기하고
사과나 배 농사를 짓는 분들이
많이 늘어난 상태...
모쪼록 과수 농가분들
이런 피해 없기를 바랍니다
하루를 시작합니다
6월의 둘째 주 시간도
이제 그 마침표를 찍어갑니다
해가 뜨는 한낮 시간에는
햇살이 좀 따갑게 느껴지긴 하지만
그런대로 요즘 날씨는 지내기가
아직은 괜찮다고 여깁니다
하루의 시작은 가뿐하게 여시고
미진한 일 남지 않도록
오늘 주어진 시간 최대로 활용해
좋은 결과 얻어내길 바랍니다
그리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주말 시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웃는 시간으로 채워가는
건강 하루 보내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