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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작성자쌍파스|작성시간26.06.17|조회수14 목록 댓글 2

 

 

 

수요일

세종지역..
구름낀 날씨가 이어지고

오후 시간 부터 내일 새벽까지

소나기성 비 소식이 있습니다

아침 기온 29도
한낮 기온 30도

낮(1시) 습도 55%대
밤(9시) 습도 75%대

바람은 고요한 상태입니다 
 
대기질 공기 상태는
<보통>  수준을 유지합니다

 

 

 

#1

그동안 선선했던 아침 기온이

후텁지근함을 머금고 있는

그런 시간을 출발합니다

 

하기사 아침 기온이 29 도이고

한낮 기온이 30 도라고 발표되니

선선함을 느끼기엔 역부족 일듯..

 

오후 시간 비 소식이 기다리고 있는데

아무래도 그 영향을 받는 것 같습니다

 

덕분에 습도가 높아지고 있네요

 

더군다나 오늘 바람마저 잠잠합니다

 

해가 떠 오르면서 바람도 없는

후텁지근함 날씨가

더 불편하게 만들고 난 뒤

그나마 비가 좀 내려줘야

차라리 홀가분해질 것 같은

그런 아침 시간을 출발합니다

 

 

 

#2

이명박 정부 시절..

언론의 자유화를 외치며

공중파만으로는 부족하다라며

신문사들에게 방송국을 허가해 주는

법률안을 강제로 밀어붙여

탄생한 종편 방송 채널..

 

JTBC, MBN, TVN, TV조선

 

그중에서 중앙일보 계열의

JTBC가 적자 상태로

기업 회생 신청을 했다고 하네요

 

JTBC와

지주사인 중앙홀딩스,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

주요 계열사 5곳...

 

 JTBC가 206억 원 규모의

채무를 상환하지 못하며

채무불이행(디폴트)을

선언한 지 이틀 만이라고 하네요

 

들리는 바에 따르면

JTBC는 이번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을 

단독으로 독점약을 맺었는데

무려 1천 9백억원을 썼다는데요

 

하지만 다른 방송사들이

너무 비싸고 하여

월드컵 중계를 포기하자

공영방송 KBS만

30억 계약을 체결한 상태....

 

하지만 이 종편 채널들의 근본적인 문제는

넷플릭스나 유투브, 숏폼 등으로

대중의 시선이 이동하고

그에 따라 광고주들 또한 이동하니

자연스레 수익악화로 이어지는

그런 과도기적 상태라고 본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4개의 종편 중에서

정확한 뉴스를 전달하려

노력하던 JTBC가

제일 먼저 그 유탄을 맞았다는 게

참 거시기 하긴 하네요

 

없애버려야 한다는

쓰레기 같은 종편 채널들은

아직도 멀쩡하게 버티고 있고..

 

TJB 교통 방송은 

오세훈이 강제로 없앴고

YTN은 김건희 일당이

강제로 팔아버렸고

이제 JTBC 회생절차...

 

어떤 이유를 달던

거기서 일하고 봉급 받으며 살고 있는

근로자들 처지가 참 안타깝네요

 

그나저나 티브조선은 문 안 닫나?

 

그 염병 트롯트 땜시

명색을 이어간다고 하던디..ㅎ

 

여튼 우리집은

티브조선 채널 삭제하고

비번 걸어 놓아 안 나옴.

 

 

 

 

하루를 시작합니다

 

소나기는 내리지만 금요일까지는

한낮 기온 30도가 넘습니다

 

주말부터 30도 아래도 유지된다네요

 

그러면 당분간은 30도를 넘기는

시간들은 일단 없어 보입니다

 

하루의 시작은 가뿐하게 여시고

오늘도 하고자 하는 일들

잘 풀려 나가

좋은 결과로 마무리되는

그런 시간들로 채워 가시고요

 

후텁지근한 끈적임 주는 날

상쾌하게 컨디션 조절 잘하시고

웃는 시간으로 채워가는

건강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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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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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새나리2 | 작성시간 1시간 46분 전 new TJB 대전교통방송
    TBS는 서울교통방송
    아닌가요?
  • 답댓글 작성자새나리2 | 작성시간 1시간 35분 전 new 대전은 교통방송은 대전TBN(대전교통방송네트워크)
    서울교통방송은 TBS(교통방송시스템)
    뭐이리 복잡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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