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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작성자쌍파스|작성시간26.06.18|조회수6 목록 댓글 2

 

 

목요일

세종지역..
흐린 날이 됩니다

아침 기온 24도
한낮 기온 30도

낮(1시) 습도 65%대
밤(9시) 습도 75%대

바람은 고요한 상태입니다 
 
대기질 공기 상태는
<보통>  수준을 유지합니다

 

 

 

어제 잠시 잠깐

소나기성 비가 내리고 난 뒤

아침 기온이 조금 누그러졌습니다

 

오늘도 그 영향을 받아

흐린 날씨가 되고

이런 날씨 상태는 일요일 오전까지

반복될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바람도 고요해서

습도가 높은 상태인지라

하루 지내기가 좀 껄끄러울 듯합니다

 

그나마 다행이라 여기는 건

해가 뜨지 않는 흐린 날씨가

오히려 도움이 되겠습니다

 

비가 오려면 좀 좍좍

내려주면 좋겠는데

그러지는 않는 요즘 날씨 형태입니다

 

올해 5월의 날씨가 이상하리만큼

고온 상태를 유지했다가

6월 들어 잠시 누그러졌지만

곧 다시 뜨거움의 시간은

곧 시작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제 한반도가

곧 장마철 시간대로 진입합니다

 

비 내리는 양상이 갈수록 이상하고

좁고 빠르게 이동하는 구름대가 발생하다 보니

기상청이 예측하기도 어렵다고 하네요

 

이런 구름띠 형성 하듯 생기는

선상강수대 기후는

우리나라 중부지방이

그 영향을 제일 많이 받는다고 합니다

 

이런 구름띠가 지나치면서

멈추게 되는 순간은

그냥 폭우로 이어진다고 하네요

 

그래서 올해 지구촌은

76년 만에 발생가능성 있는

슈퍼 엘리뇨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영향을 받아 올해보다 내년이

더 뜨거울 거라고 전망한답니다

 

* 엘리뇨(El Nino) : 남자아이
태평양 중앙부터 남아메리카 대륙 서쪽 해안에 이르는 
동태평양 적도 지역의 넓은 범위에서 
해수면 온도가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현상.

그에 따라 한쪽은 극심한 가뭄(아시아 쪽)
한쪽은 폭우(아메리카 쪽)

* 라니냐(La Nina) : 여자 아이
엘리뇨와 반대 현상
수온이 낮아져 가뭄지역 폭우
폭우지역에 가뭄

 

 

극지방은 계속 녹고 있고

어느 곳은 바닷물에 침수되고

그러니 바다 수온도 변하고

그 변화된 수온이

새로운 날씨를 만들고

그렇게 시나브로 변해가겠지요

 

인간이 살아가고자 하는

이 지구촌에서 한시도

자연을 그냥 두지 않는데

지구인들 오죽할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자연보호 좀 합시다!

 

 

 

 

한 주의 절반을 넘어섭니다

 

어제 날씨는 습도가 높고

바람까지 없어

그야말로 끈적이던

그런 날씨 형태였습니다

 

오느부터 주말까지는

게속 흐린 날씨가 이어지고

소나기와 비 예보가 있는

그런 날씨 형태가 이어집니다

 

해가 적으면

덜 끕끕함이 덜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하루의 시작은 가뿐하게 여시고

오늘도 미진한 일 안 생기도록

주어진 일정들은 차질 없이 잘 진행되어

좋은 결과를 얻어내는 시간들도

잘 챙겨가시기 바랍니다

 

기온 변화와 습도 높음 날씨에

컨디션 조절 잘하시고

웃는 시간으로 채워가는

건강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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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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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새나리2 | 작성시간 26.06.18 new 시간은 잘도 갑니다
    60세 넘으신분들의 기분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쌍파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48 new 그냥 아무 생각 없지요
    그러려니...

    왜냐
    60을 넘겼다는
    그런 사실이
    실감이 가지 않거든요

    그리고 조금 있으면
    65세 노인 대열에 들어간다는 데
    이 또한 안 믿어지거든요

    아직 군대도 갈 것 같은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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