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치고 싶은 통영여행지

작성자숲속아찌|작성시간26.06.14|조회수1 목록 댓글 0

 

오늘도 어김없이

새벽4시 눈을떳어.

 

 

 

새벽마다 매일.

농원에 올라가서.

숲속놀이를 하지 않음

몸에 군살이 돋는거야. . .

 

물론 낮엔 시간도 없거니와

 

꽃중년의 똥배를 관리하는

비결이기도 하고

나만의 새벽을 즐기기 위함 이기도 하지. . .

 

요즘

나의새벽은?

 

녹차나무, 편백나무, 바나나, 다육이등 다양한 식물들의 건강한 성장을

챙겨주기 위하여 풀도 뽑아주고, 가지치기도 해주고,

물주고 매만져 주는일. . .

 

오늘은

맨발 치유의 길에

편백톱밥을 뿌려주고, 찌모겐 효소를 덛 뿌려 주었지

 

쉿~~!!

 

그런데 말야?

내가 은근 일등 농부임에는

틀림 없나봐~~^^

 

맨발 치유의 길 정리를 모두 마치고

화분에 녹차묘목과 편백묘목을 옮기려고 흙을 파보니

 

친환경파수꾼인 장수풍뎅이 애벌레들이.친구하자며 계속해서 나타나는거야~~^^

어디 그뿐인가??

정말 정말 환경이 좋아야 살 수 있는

달팽이 까지 납신게지~~^^

농원에서 새벽일을 하면서

친환경 친구들을 만나면 정말 신바람 나거든

 

어때?

꽃보다 더 아름답고 행복한

나의 새벽놀이

훔치고 싶지?

통영여행지 나폴리농원에서 농부가 전하는 자연이야기

#통영여행 #통영가볼만한곳 #통영가족여행지 #통영관광 #나폴리농원

#통영맨발치유의숲 #농부가전하는자연이야기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