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킨답서스 (Scindapsus) 영명으로는 포토스 (Pothos)라고 불리우며 덩굴류 식물의 대명사격인 화초이다.
< 형태 > 덩굴성으로 자생지인 열대지방에서는 줄기가 두꺼워지고 잎에 구멍이 뚫려 몬스테라와 비슷하게 된다. 기어 오르게 하면 잎이 커지고 밑으로 내리면 작아진다. 잎에 황금색 무늬가 많은 아름다운 잎의 Golden pothos가 일반적이다. 학명 : Scindapsus aureus Engl. 영명 : Pothos, Devil's Ivy 원산지 : 솔로몬군도 과명 : 천남성과
< 특성 > 덩굴성 상록 다년생 초본. 잎을 관상하는 관엽식물. 잎은 하트 모양으로 덩굴이 수십 미터까지 자람. 잎 표면에 광택이 있고 마디마다 공기뿌리가 내림. 광선에 따라 마디길이가 달라짐(3-15㎝). 생장력이 매우 강하고 광량이 부족하면 무늬가 없어질 수 있다.
< 생육적온 > 16-30℃, 월동온도 : 5℃이상.
< 종류 > 스킨답서스 마블 퀸 - 백색, 황백색의 무늬가 얼룩얼룩하게 있다. 백설 스킨답서스 - 잎 표면에 은백색의 반점이 있음
* 번식 꺾꽂이(줄기꽂이) 5-7월경이 가장 적합하나 온도만 높으면 연중 가능. 마디의 공기뿌리를 붙힌 줄기를 한 마디씩 잘라,수태 또는 모래를 넣은 상자나 화분에 꽂는다. 물을 충분히 주며 습하고 그늘지게 관리. * 배양토 밭흙 4, 부엽토 4, 모래 2. 또는 수태 * 물주기 고온 다습하게 관리. 여름에는 충분히 관수, 겨울에는 약간 건조하게 관리함. * 광선 반그늘이 좋다. (직사광선 회피), *비료 봄 - 가을에 10일 간격으로 액비 살포, 화분위에 깻묵덩이를 둠. * 겨울철관리 볕이 잘드는 실내의 창가에 두며, 보통종은 5℃ 이상 마블 퀸은 10℃이상 유지해야 죽지 않는다. 주로 걸이 화분에 심어 늘어뜨리거나 화분에 기둥을 세워 이끼등을 감싸고 덩굴이 타고 오르도록 재배한다. 선반 등에 올려 놓고 아래로 늘어 뜨리는 것도 좋으며, 유인줄을 이용하여 천장으로 기어 오르도록 하기도 한다. 한 두 마디를 잘라 컵에 꽂아두면 뿌리가 잘내리고 작은 소품의 수경재배를 할 수 있다.
우선 기르던 포토스는 잎이 4-5매 정도 남기고 자른다. 줄기는 잎이 4장 정도 달리게 줄기를 잘라 맨 아랫잎은 잘라낸다. 버려도 될 정도로 줄기가 많으면 무늬가 뚜렷하게 잘 나온 것이 삽수용으로는더 좋다. 가능한 물빠짐이 좋은 흙(모래 성분이 많은 흙)에 꽂으시되 화분의 가운데 중심으로 모아서 꽂는다. 그래야 모양이 예뻐지고 뿌리가 내리고 새순이 나오면 처음 주변의 휑한 부분은 새순이 나오며 금방 가려진다. 주변부는 물주는 공간이나 비료주는 공간으로 남기면 된다. 새순의 발근을 위해서는 가능한 실내 밝고 따뜻한 곳에(20도 이상)두고, 추우면 발근속도가 느리고 새순이 나오는 것도 느리다. 지금 꺽꽂이 한 화분이 엉성하면 새로 꺽꽂이를 다시 하지 말고 보완 잎이 없이 줄기만 꽂은 것은 빼고 전에 기르던 화분에서 몆개 줄기를 잘라 보완하면 되는데 자른 줄기 아래를 물이끼를 감아 휑한 공간에 화분 중심부 쪽으로 꽂으면 된다. 이 방법은 기르던 화분이 1-2년 넘어 오래된 경우(아랫 잎이 떨어져 모양이 나지 않을 때)에도 화분을 다시 예쁘게 만드는 방법으로 기르던 화분에 그대로 꺾꽂이로 보완하면 된다. 물꽂이로 번식하시는 게 좋을 듯. 일단 스킨답서스를 10cm정도 자르고, 컵에 물을 반쯤 담은 뒤에, 스킨답서스의 자른부분을 담군다. 스킨답서스는 대개 잎의 푸른색 외에 황금색이 무늬가 들어가는 골드와 크림색의 흔색무늬가 들어가는 마블퀸 2가지 종류가 대중적 이다. (잎이 형광색을 띠는 라임도 있다) 물론 물을 너무 자주 주거나 실내가 너무 건조해 공중습도 불량으로 잎 전체가 누렇게 마른는 것은 전혀 별개의 것이고 스킨답서스는 화분은 다소 건조하게 (화분위의 흙이 완전히 마른뒤에 물 을 준다) 공중습도 유지를 위해 잎에는 자주 분무 한다. * 꽃말 : 우아한 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