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국어교실 갔다, 수학교실로… "불편하긴 해도 공부는 잘돼"

작성자까페지기| 작성시간09.02.10| 조회수36| 댓글 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곰푸우 작성시간09.02.11 교육력 제고와 수업의 전문화를 위해서는 대학식 이동수업의 장점이 크다고 봅니다. 특히 기사에 언급된 수업자재 부분 급공감. 질문받고 수업자재 다시 준비하고 하다보면 10분의 휴식시간 교사는 쉴틈이 1분도 없습니다. ㅠㅠ
  • 작성자 공주~☆ 작성시간09.02.11 아 벌써 시행하는 곳이 있었군요. 저도 교생실습할때 수업 준비하느라 이교실 저교실 쉬는시간마다 찾아가 컴퓨터에 띄우고 이것저것 너무 바쁘더라구요. 그건 둘째치고 학생들이 다 있는 교실에서 준비하려니 왠지 모를 벌쭘함들이 느껴지던데..학생들도 그렇구요.
  • 작성자 이쁘니^^ 작성시간09.03.07 우선, '대학식 이동수업'을 2004년부터 실시했다니, 처음듣는 저로서는 기발한 것 같으면서 또다른 한편으로는 걱정도 앞섭니다. 꼭 기회가 된다면, 학교에 직접가서 느껴보고 싶네요...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