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합성어, 파생어 판별할 때
'새신랑' 이라는 단어에서 '새'는 관형어니까 합성어
'새하얗다'에서 '새'는 접두사 역할을 하기 때문에 파생어라고 볼 수 있나요?
'새는 관형사다' 라고 외워왔는데 접두사로도 볼 수 있나요?
다음검색
안녕하세요:)
합성어, 파생어 판별할 때
'새신랑' 이라는 단어에서 '새'는 관형어니까 합성어
'새하얗다'에서 '새'는 접두사 역할을 하기 때문에 파생어라고 볼 수 있나요?
'새는 관형사다' 라고 외워왔는데 접두사로도 볼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