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울림+안울림은 교체에 속하잖아요 ex)국밥[국빱]
그럼
1. ㄼ,ㄾ [ㄹ] + 예사소리 -> 된소리 ex) 넓게[널께]
2. 어간받침 ㄴ,ㅁ + 어미첫소리 ㄱ,ㄷ,ㅅ,ㅈ -> 된소리 ex)껴안다[껴안따]
1.2 경우는 울림+안울림인데도 교체에 속하는 거에요? 울림, 안울림 생각하지말고 그냥 교체로 외워야 하나요 ㅠㅠ
그리고
한자어 ㄹ받침+ㄷㅅㅈ 된소리 되는 조항(갈등[갈뜽]) 이랑
관형사형 -ㄹ +ㄱㄷㅂㅅㅈ 된소리 되는 경우(할지라도[할찌라도])
는 교체인가요 아니면 첨가인가요...된소리 너무 복잡해서 급멘붕오네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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