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국회직 8급
자리에 여유가 있으니 아이도 앉히시죠.
=> '앉히시죠'를 해요체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합쇼체로 보면 복수정답되버림)
2012년 국회직 9급
아저씨, 시간이 다 되었으니 이제 가시지요.
=> '가시지요'를 합쇼체로 분류합니다.
(해요체로 보면 정답없음)
암만봐도 두개가 '시지요'를 '시죠'로 줄여쓴것 외에 대체 뭔 차이인지를 모르겠습니다.
국립국어원에서도 상반된 답변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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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가시지요,앉히시죠 -> 모두 '하십시오체'로 보아야 한다는 국립국어원의 답변
http://www.korean.go.kr/front/onlineQna/onlineQnaView.do?mn_id=61&qna_seq=71649
http://www.korean.go.kr/front/onlineQna/onlineQnaView.do?mn_id=61&qna_seq=99456
2.가시지요,앉히시죠 -> 모두 '해요체'로 보아야 한다는 국립국어원의 답변
http://www.korean.go.kr/front/onlineQna/onlineQnaView.do?mn_id=61&qna_seq=81784
3. 가시지요->'하십시오체'
앉히시죠->'해요체' 로 보는 국회직 기출문제
도대체 어떻게 정리를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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