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는 맛있게 하셨습니까?
이렇게 하면 안되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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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진 작성시간 15.04.15 <참고> “표준 언어 예절”, Ⅲ. 경어법, 겸양의 표현
우리가 집에서 어른에 관하여 말할 때에는 ‘잡수시다’, ‘주무시다’와 같은 높임말과 ‘드리다’, ‘여쭈다’, ‘뵙다’, ‘모시다’처럼 겸양의 말을 쓰는데, 직장에서도 이러한 표현을 적절히 골라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만 집에서는 “할아버지, 진지 잡수셨습니까?”처럼 ‘밥’에 대하여 ‘진지’를 쓰지만 직장이나 일반 사회에서는 “과장님, 점심(저녁) 잡수셨습니까?”, “과장님, 점심(저녁) 드셨습니까?”, “과장님, 점심(저녁) 식사하셨습니까?”처럼 ‘점심(저녁)’이나 ‘식사’로 쓰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