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진진 작성시간15.05.18 질문1. 이 문제의 전라북-도의 로마자 표기에서 왜 정답이 1번이 되는지 모르겠어요! -도는 행정구역이기 때문에 붙는 붙임표이지 발음상 혼동될까봐 붙이는 게 아니지 않나요?
답변 : 발문을 보니까 '생략해도 좋은 것은'이라고 되어 있네요. 사실 1번은 적절하지 못한 설명이죠. 행정구역이라서 '-'가 있는 거니까요. 적절하지 않은 설명을 '생략해도 좋은 것'이라고 해놨네요. 어느 교재인지 모르겠으나 타이핑 오류거나 복원 오류 같아요.
행정구역 앞의 붙임표는 생략할 수 없습니다. -
작성자 진진 작성시간15.05.18 질문2. 두번째 문제의 4번에서 았었, 었었의 대과거(?)적 표현은 원래 가능한 것인가요? 4번의 문제의 해설이 잘 이해가 가질 않는데.. 만약에 문장을 "한때는 가출도 했었지만 점차 마음을 잡았고 성실하게 살았다"라고 표현을 한다면 이 문장에서 '았었' '었었'의 사용은 가능한 것인가요?
답변: 대과거 표현은 본래 존재합니다. 과거 시제의 문장에서 더 이전의 일을 이야기할 때 주로 활용됩니다. 하지만 현재형 문장에서 오래 전에 일어난 일이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도 활용합니다. 따라서 다른 선지에 명확한 정답이 있어서 상대적으로 고쳐야 더 정확한 문장이라는 의미로 오답이 된 경우죠. 제시하신 예문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