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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진 작성시간18.12.11 1. 같은 말 같아도 그렇게 이해하시면 안 됩니다.
의문문일 경우, 설명 의문문이면서 의문의 내용 자체가 '사람(인칭)'일 때 그 인칭 대명사가 미지칭인 것입니다.
미지칭 대명사는 평서문에도 나올 수 있습니다.
예> 지금 초인종을 누른 것이 누구인지 모르겠다.
다만 판정 의문문일 경우 등장한 대명사는 미지칭일 리가 없죠.
2. 정리가 문제가 아니라 개념 혼동을 잡으셔야 합니다.
품사랑 문장 성분을 헷갈리시면 안 됩니다. 감탄사는 감탄사로 태어나는 것이고 독립어는 감탄사라면 당연히 독립어, 다른 품사로 태어나도 문장과 구분되어 쓰이면 독립어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