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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진 작성시간19.01.09 1. 아니요. ㅂ불규칙을 하는 '서럽다'의 준 형태 '섧다'이기 때문입니다. ㅂ이 반모음 ㅜ가 되고 ㅁ과 결합한 것이에요.
2. 근거 조항 첨부합니다.
명사나 혹은 용언의 어간 뒤에 자음으로 시작된 접미사가 붙어서 된 말은 그 명사나 어간의 원형을 밝히어 적는다. 그러나 ‘실큼하다’는 겹받침의 끝소리가 드러나지 않으므로 그 원형을 밝혀 적지 않는다. ‘실큼하다’의 의미로 ‘실콤하다’를 쓰는 경우가 있으나 ‘실큼하다’만 표준어로 삼는다.
한글 맞춤법 4장 3절 21항
3. 2와 마찬가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