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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질의응답

형태소 분석

작성자현구|작성시간19.03.13|조회수301 목록 댓글 1
돌아가신 부모를 그리다

찢을 때 ‘그리워/하/다’로 원상복귀하고 찢었는데 답지는 다르게 찢어져서 질문합니다. 그리다와 그리워하다가 어떤 부분에서 다른가요?
그리고 왜 그리워하다로 복원하지 않고 바로 찢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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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진진 | 작성시간 19.03.14 '그리다'와 '그리워하다'는 다른 단어입니다. 복원이 아니에요. 오히려 '그리다'라는 말에 '-어하다'가 결합하여 '그리워하다'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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