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듯이’라는 말이 바람직한 대상에 쓰이는 어조로 파악하고 구름에 달 가는 것을 화자가 긍정적으로 보는가보다라고 생각하며 틀렸습니다. 이 때 구름에 달 가듯이는 진짜 잔잔한 풍경처럼 간다는 뜻인가요?
2. 달관은 어디에서 느낄 수 있나요? 시를 읽고 나서 청노루를 읽은 것 같이 내가 방금 뭘 읽은 것인지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ㅜㅜ
+운문의미 이해 연습이 필요한데 올해 독알과 독플 이외에 다른 문제들이 있나요? 작년 제작년 독풀 문학파트만 풀어보는 것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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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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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진 작성시간 19.05.10 ‘~하듯이’라는 말이 바람직한 대상에 쓰이는 어조로 파악 - 이 부분은 잘못된 판단입니다.
말투로는 화자의 태도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상황과 대상을 정확히 잡고 그에 대한 감정 서술을 찾아야 긍정이나 부정의 태도를 말할 수 있고 그것이 드러나지 않은 경우, 관조적 태도 = 담담한 어조라고 합니다.
'달관'은 현실에 얽매이지 않는 것입니다. -
작성자진진 작성시간 19.05.10 제 문학 기본서는 우월한 독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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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현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5.10 우월독은 이미 들었습니다. 낯선 운문을 더 많이 접하고 싶은데 작년 제작년 독플 문학만 뽑아 풀어도 괜찮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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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진진 작성시간 19.05.11 현구 기출외전도 활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