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읽을때 문장을 독해하는 방식이에요. 나래가 대답을 했는데, 웃음을 지으면서..
이 문장을 부사절이라고 생각했을것같아요. 저는 어떻게 답을 진행상으로 썼는지 잘모르겠어요;(요는 '그녀는 ~집을 나섰다.'는 완료상으로 보고 '나래는~대답했다.'는 진행상으로 본것이요). 통사론확인문제 5,6번틀리고 복습하다가 다시 이 페이지로 오게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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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짜임새를 표시할때 우선 위의 사진처럼 서술어를 잡고 이어진문장을 구분하고, 후에 안은안긴을 구별할수있나요?
아래 사진처럼 문장을 보고 서술어를 잡을 때, '대답했다'만 잡는 것 말고 '지으면서 대답했다'를 어떻게 잡는건가... 때문에 질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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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은안긴의 전성어미랑 이어진문장의 연결어미는,
대등연결어미와 종속연결어미와는 달리 '형태적'으로도 다르게 생긴거에요?
위의 사진처럼 판단하기엔 연결어미는 종속이든 대등이든 형태는 같다고 봐야하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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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 저는 구분한다고 점선을 그어놓긴 했는데 실제로 선생님 화면에서 어떻게 보일지 모르겠네요ㅜ 카페글 보면 어떨때는 깨져보이고 어떨땐 그냥 그대로 보이고 그래서 간결히 쓰려고 노력했는데, 이번질문은 하는게 너무 어렵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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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진진 작성시간 19.11.11 부사절은 종속적 연결어미와 통용되는 거 아시죠? '~면서'는 동시동작이라는 의미이니 진행상입니다. '~고서'는 앞 사건이 끝나고 뒤 사건이 일어날 때 쓰는 어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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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진 작성시간 19.11.11 안긴문장인지 이어진 문장인지 판단은 기본적으로 전성어미가 암기되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부사형 전성어미와 종속적 연결은 통용되고요.
선후가 나뉘는, 그래서 도치했을 때 의미가 달라지면 종속이고 도치해도 같으면 대등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현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11.11 고마워요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