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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진 작성시간19.11.16 답3. '비가 올 듯 말 듯 하다'의 '말 듯 하다'를 물으시는 거라면,
'-ㄹ 듯 ㄹ 듯 하다'의 구성으로 쓴 것이므로, '비가 올 듯 말 듯 하다'로 띄어 쓰는 것이 원칙입니다. 아울러, 이는 단음절로 된 단어가 연이어 나타난 환경으로 보아 '올듯 말듯 하다'처럼 띄어 쓰는 것이 허용됩니다. 이와 관련하여 한글 맞춤법 제46 항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korean.go.kr/front/onlineQna/onlineQnaView.do?mn_id=216&qna_seq=156032&pageInde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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