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기상직 9급 해설 강의를 듣다가 질문 남겨요.
선택지 1번 갈등 [갈뜽] ㄷ->ㄸ 조음 방법의 변화를 같은 파열음으로 봐서 변화가 없다고 볼 것인지 or 예사소리에서 된소리로 변화했다고 볼 것인지는 일단 보류하고
다음 선택지를 통해 전자로 판단한다라고 하셨습니다.
조음 방법 변화 판단할 때 예사소리,된소리,거센소리도 판단 기준이 될 수 있나요? 이는 소리의 세기와 관련된 것이라 생각이 들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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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진진 작성시간 20.01.24 소리의 세기도 조음 방법의 차이에 속한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삼지적 상관속을 설명할 때, 파열음과 파찰음은 삼지적 상관속을 가진다고 말합니다. 이건 관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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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프레쉬알로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1.24 빠른 답변 감사합니다!
그럼, 자음을 소리 내는 방법에 따라 분류할 때 울림(비음,유음) VS 안울림(파열,파찰,마찰음) 이외에 소리의 세기도 문제에 따라서 고려해야한다로 정리하면 될까요? -
답댓글 작성자진진 작성시간 20.01.24 프레쉬알로에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