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로 된 명사랑 부사 관련해서 질문드려욥
문법기출 질문은 아니구요, 한자없이 한글로만 된 글 읽다가 의미검색했을때 한자어를 참조하는 경우가 많아서욥
서동요의 음차 훈차처럼
한자가 의미를 지니는 기호로써의 쓰임말고
우리말의 소리를 표시하는 기호로서만의 역할로도 쓰여지는건가요?
'도대체'를 예를들어, 도대체가 무슨 뜻을 나타내는지 검색을 할 때 그 한자어들로 의미를 구하는게 아닌거죠?
각각, 도대체, 급기야 등이 한자로된말이라고 작년수업시간에 그리배웠는데 새삼 올해 다르게 다가오네욥
이런한자는 의미가 있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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