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밥 먹듯하니"가 왜 뜨어 쓴지 모르겠어요 의존명사 양 척 체 만 법 듯 +-하다 -싶다의 띄어쓰기가 아닌가요?
2)30년 동안에서 아라비아숫자+년(의존명사)는 붙여쓰는 건 알겠는데 동안은 왜 띄어써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2.국어의 특질 질문
어두에 특정 자음이 오는 것을 피하는 현상은 두음법칙과 관련이 있게 첫 머리에 ㄴ ㄹ이 올 수 없는 것 과 관련 있나요?
3.한글맞춤법 질문
넉넉지가 왜 자음축약을 하지 않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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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진진 작성시간 20.02.18 1.
1) 어미 '-듯'도 존재합니다. 어간 '먹-' 뒤에는 보조용언이 아니라 어미가 와야 합니다. '먹듯 하니'라 쓰셔야 합니다.
2) '30 년'이 원칙이고 '30년'이 허용입니다. '동안'은 접사도 조사도 아니고 다른 단어니 띄어 쓰는 것이 당연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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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진 작성시간 20.02.18 2. 네. 맞습니다.
3. '넉넉하지 않다'의 준형태는 '넉넉'의 마지막 받침이 안울림소리이므로 '하'를 통째로 줄여 '넉넉지 않다'로 씁니다. -
답댓글 작성자우등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2.18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