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띄어쓰기 질문
그가 그렇게 할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다
여기서 의존명사 양 척 체 만 법 듯+-하다, -싶다 이걸 활용해서
할만한이 의존명사 만에 하다가 붙어서 할만 하다가 되어 본용언 보조용언이 되어서 띄어 써도 되고 붙어 써도 되는데 할만 하다가 관형사형 할만한으로 바뀌어도 띄어써도 되고 붙여 써도 되는 건가요?
2.음운변동 질문
1)강을 따라 쭉 내려가라
여기서 "따라"가 으 탈락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아 어를 붙여서 어떻게 구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2)잠깐 서서 기다려/피곤할데니 어서 자라
여기서 "서서"와 "자라"가 동음탈락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구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3.합성어와 파생어
1)"군것질 막고무신 나들이"가 어떻게 파생어가 되는지 모르겠어요
2)병마개 통조림 낮잠 볶음밥 회덮밥은 어떻게 합성어가 되는지 모르겠어요
3)시언니 시어머니는 파생어이고 새언니는 합성어인데 어떻게 구분하나요?
4)개-:개집/군-:군밤/날-짐승/맨-:맨 처음/불-불장난/-하다:공부를 하다
접사가 붙어 파생어가 될 수 없다고 하는데 왜 파생어가 되는지 모르겠어요
4.문학사 질문
1)비문학이 설화 민담 전설 패관문학 가전체 문학이 맞나요?
2)김시습의 금오신화가 패관문학에 영향을 받아서 쓴건가요? 아니면 가전체 문학애 영향을 받아서 쓴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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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진진 작성시간 20.03.02 1. 의존명사 만에 접사 '-하다'가 붙으면 보조 용언 '만하다'가 됩니다. 따라서 '할 만하다'가 원칙, '할만하다'가 허용이 됩니다. '할만 하다'가 아닙니다.
2. '따라'의 기본형은 '따르다'입니다. 여기서 '따르-'가 어간이고요. '따르- + -아 = ㅡ 탈락 = 따라'의 과정을 거칩니다.
연결어미를 어떤 것을 선택하는지는 한글맞춤법 16항에 제시되어 있습니다.
제16항 어간의 끝음절 모음이 ‘ㅏ, ㅗ’일 때에는 어미를 ‘-아’로, 그 밖의 모음일 때는 ‘-어’로 적는다. (= 모음조화)
'서다' = '서-' + '-어서' = 동음탈락
'자다' = '자-' + '-아라' = 동음탈락 -
작성자진진 작성시간 20.03.02 3.
1) "군것질 막고무신 나들이"가 어떻게 파생어가 되는지 모르겠어요
> 필수 접사는 외우셔야 합니다. '군-', '-질', '막-', '-이'
2)병마개 통조림 낮잠 볶음밥 회덮밥은 어떻게 합성어가 되는지 모르겠어요
> 병+마개, 통+조림, 낮+잠, 볶음+밥, 회+덮밥
3) 시언니 시어머니는 파생어이고 새언니는 합성어인데 어떻게 구분하나요?
> 시댁 식구를 이르는 접사 '시-', 관형사 '새'입니다. 알고 계셨어야 합니다. 접두사와 관형사는 구분법이 없습니다.
주요 접사 암기하세요. -
작성자진진 작성시간 20.03.02 4)개-:개집/군-:군밤/날-짐승/맨-:맨 처음/불-불장난/-하다:공부를 하다
제시하신 단어들은 합성어이거나 구입니다. 접사와 결합한 단어가 아닙니다.
4. ? 질문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5. 패관문학 - 가전체 - 금오신화 순서로 발생하였습니다. 금오신화는 이중 가장 늦게 발생했고 최초의 한문소설이니, 패관문학이나 가전체의 영향을 받았다고 볼 수도 있지만 출제될 만한 사항이 아닙니다. -
작성자진진 작성시간 20.03.02 문제지 푸시면서 질문하시는 것 같은데... 사실 질문의 내용으로 보면 문제를 푸시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문법 같은 경우 아예 이론부터 체계를 다시 잡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해설 제대로 안 되어 있고 떠도는 문제 풀지 마시고 이론 강의 제대로 들으시고 해설 제대로 된 문제지 쓰세요...
아래 4는 질문 자체가 말이 되지 않아서... '비문학'은 문학이 아닌 것들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우등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3.02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