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질문있습니다.
1.ex)건물 사이로 하늘이 보인다. - 피동
2.ex)도둑이 경찰의 포위망에 잡혔다. - 피동
3.ex)아이에게 연필을 잡혀 글을 쓰게 했다. - 사동
4. ex)계속해서 천둥이 울리고 있다. -?
1번의 경우는 피동사라고 하는데요
보인다 보면은 무조건 피동사다!! 이렇게 암기해도 되나요?
그리고
2, 3번의 경우에는
2번은 도둑이라는 주어가 경찰의 행동을 입어서 행해지니깐(포위망에 잡히니깐) 피동이고
3번은 누군가가 아이에게 하여금 연필을 잡게해서 글을 쓰게 했으니깐
어떤 동작을 하도록 했으니깐 사동이고
4번의 '울리고'라는 말은 뭔지잘 모르겠네요 언뜻보면 '자동사'인거 같기는 한데말이죠 모르겠네요
1/2/3/4 이런식으로 저의 생각을 적어봤는데요 혹시 틀리거나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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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진진 작성시간 20.04.03 필승 네. 타동사는 자동사의 반댓말입니다. 제 설명에는 4가 타동사라는 말이 없어요~ 단일어라고 말씀드렸고 제시한 예문에도 목적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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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필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4.03 진진 건물 사이로 하늘이 보인다. - 피동 // 선생님 이 '보인다'의 의미가 피동인 이유가요
주어가 '하늘이' 이고 하늘은 주체적 행동을 할
수 없는 대상이며(나에 의해) 보는 행위를 당하고 있고,
하늘이 어떤 대상을 보는 것이 아니고 어떤 대상에 의해 하늘이 보는
행위를 당하고 있기 때문에 '보이다'라는 피동
표현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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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위 내용중 틀린말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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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진진 작성시간 20.04.03 필승 주체적 행동을 할 수 없는 대상도 능동문 주어인 경우가 있으니 제시하신 예문이 피동인 이유는 주어가 '보다'를 당한다는 것만으로 판단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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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필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4.10 진진 선생님 그 주체적 행동을 할 수 없는 대상도 능동문의 주어인 경우 예시가요
1. 풀이 자란다.
2. 바람이 분다
3. 폭풍이 마을을 휩쓸었다.
4. 하늘이 개다
1~4번 다 맞죠? -
답댓글 작성자진진 작성시간 20.04.10 필승 네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