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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진 작성시간20.04.17 1) 원래 쌍자음은 음운 하나이고 겹자음은 두 개입니다.
쌍자음이 음절의 끝소리 규칙으로 'ㄷ'으로 바뀌거나 하는 것은 음운 개수는 똑같아서 교체
겹자음이 자음군 단순화 되는 것은 하나가 사라지는 것이니 음운 개수가 줄어들고 탈락입니다.
'앉히다'의 음운 수는 이해하신 대로 표기상 7개 발음상 6개입니다.
2) 사이시옷 외에도 표기만 주고 발음했을 때 음운 수를 세라고 하면 원칙 발음을 기준으로 셉니다.
'ㅣ'모음 순행 동화 후의 수를 세라고 조건을 특별히 주지 않는다면 [피어]를 세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