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안은 먼지 하나 없이 깨끗했다' 이 문장에서 '없이'는 부사인데, 강의 때 '없이'의 품사는 부사로서, 특이하게 용언이 아닌데도 서술성을 갖는다고 배웠습니다~
그는 돈도 없이 사업을 시작했다.
사자는 소리도 없이 그에게 다가왔다.
그는 실력도 없이 자기 자랑을 한다.
위 세 문장 다 '없이'가 부사인가요??
부사절을 안은 문장에서의 '없이'는 예외없이 부사로 봐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없다'의 품사는 형용사고 '없이'는 여기에 부사형 전성어미 '-이'가 결합돼 품사는 그대로 형용사라고 생각해서는 안되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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