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내 손을 살며시 잡았다'
위 문장에서 서술어 '잡았다'의 필수 성분으로 주어'친구는', 목적어 '손을' 이렇게만 인가요? 나머지는 생략하고 문장을 만들었을 때 '친구는 손을 잡았다' 이렇게 되는데 어색하게 느껴져서요..
'내=나의'가 들어가야만 할 것같은데 관형어는 필수성분이 될 수 없는 건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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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내 손을 살며시 잡았다'
위 문장에서 서술어 '잡았다'의 필수 성분으로 주어'친구는', 목적어 '손을' 이렇게만 인가요? 나머지는 생략하고 문장을 만들었을 때 '친구는 손을 잡았다' 이렇게 되는데 어색하게 느껴져서요..
'내=나의'가 들어가야만 할 것같은데 관형어는 필수성분이 될 수 없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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