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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대비 문의드립니다.

작성자잉잉댕|작성시간25.06.23|조회수123 목록 댓글 1

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20~23년까지 공시를 준비했다가,

2023년 지방직을 이후로 공시를 포기하고, 사기업에 취업해서 현재까지 근무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20~23년 공시를 준비할 당시,

초시와 재시에서 선생님 풀 커리어를 탔고, 그 이후에는 백일기도만 풀면서 수강들었습니다. (사실..백일기도 많이 빼먹긴 했습니다..ㅎㅎ;;)

 

그리고 회사를 다니는 상황에서도...인강사이트 연장을 위해서 꼬박꼬박 지방직을 보러 갔습니다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올해부터 다니고 있는 회사에 대한 회의감이 들어서 다시 공시에 진입하려고 합니다.

다만 퇴사할 용기는 없고, 주말에 쫌쫌따리로 공부하면서 준비하려고 합니다.

 

해서 2026년을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유진쌤한테 상담받으고자 합니다.

제가 그동안 받은 국어 점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점수가 참 한결같네요ㅋ 

 

2020년: 65점(지방직)
2021년: 75점(지방직)
2022년: 85점(국가직), 80점(지방직)
2023년: 90점(국가직), 90점(지방직)
---------
2024년: 90점(지방직)
2025년: 90점(지방직)

 

사실 학창시절 (대학교는 11학번으로 입학했습니다) 내내 언어는 3등급 받았거든요.

공부를 한다고 올라가지도 않고, 안한다고 내려가지도 않고... 

 

타고난 언어적/비판적인 머리가 없고, 책도 잘 안 읽어서 어휘별의 용례에 섬세한 차이도 잘 모르고...ㅎ

 

다음은 이번 지방직 시험지를 찍어 올립니다.

문제를 풀면서 조금 시간이 지체되거나 지문을 두번 이상 읽게 된 문제는

-2번: 김삿간(김병연), 김익순, 김시태.. 이름이 헷갈리고 누가 누군지 헷갈려서 초반부를 두번정도 읽은 것 같습니다.

-4번: 답에 아주 확신은 없었고.... 세부지침과 방안 제시가 <지침>의 '기대 효과와 향후 과제'는 아니지 않나....? 이러면서 골랐던 것 같습니다.

-8번: 물보라가 일어나다, 불꽃이 일어나다, 싸움이 일어나다.. 다 모두 '발생하다'로 치환 가능해 보여서 고민하다가... 그나마 사건이 일어나다의 사건과 싸움이 유사하다 느껴서 골랐습니다.

-14번: 이웃마을과 구별하기 위해 만든 탑은 '의사소통'이라고 해도 되는ㄱ너가..? 해서 적절하지 않다고 골랐는데..ㅜㅜ

-19번: 처음에 1번으로 골랐다가... 다시 보니 아닌 것 같아서 3번으로 했다가 다시 4번으로 선택했습니다. ..ㅜ

 

 

이리하여.. 공시로 재진입하게 되었는데, 어디서부터 공부를 시작하면 좋을지, 어떻게 해야할지 문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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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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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진진T | 작성시간 25.06.23 먼저 자신의 시험지로 제 해설강의 들으시면서 지문 정리 과정의 차이를 확인하시고

    독해알고리즘 코어 > 프로 > 백일기도 이렇게 진행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https://youtu.be/7onThpUYyIw?si=ubKrzrEKshxBlyCG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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