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법: 답은 노트에 적었고 2회독 때부터 오답정리 할때 그 해당 개념들 정리 예정입니다.
독해: 책에다가 답 적고 2회독 때는 틀린 부분 다시 적은뒤 문학은 작품, 개념어 다시 정리 예정입니다.
그리고 독해플러스도 같이 공부 중입니다.
이후 회독할 때 오답노트 정리하는게 좋나요, 아니면 각 파트 알고리즘에서 부족한 부분들을 공부하는 게 좋을까요?
2024년 시험을 준비한다는 가정 하에서요.
2025년 시험은 미래 보고서 강의를 들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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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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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진T 작성시간 24.03.20 24년 시험 보신다면 지금 얼마 남지 않았으니 기출 2회독에 시간을 너무 들이시지 마세요.
정리를 하신다고 했는데 교재 자체에 정리가 잘 되어 있으니
문법은 (노트에 적으셨다면) 다시 푸시면서 채점 후 틀린 부분 관련 이론과 해설만 우 페이지 읽어 보시고
다시 봐야 하는 부분은 탭 달거나 찍어 두세요.
독해는 틀린 문제만 자신이 오답을 체크한 과정에 대한 복기 및 사고 과정 교정을 하시면 됩니다.
문학은 작품과 개념어 적거나 이런 거 하지 마세요. 문학은 암기가 아닙니다.
요즘은 고전운문 빼고는 기출된 문학이 반복되는 추세도 아니고요.
자신이 선택한 오답에 대한 자가반박이 가능한지 보시고 안 되는 문항은 해설지 정독 후 이해가 그래도 안 되는 건 꼭 질문하고 넘어가세요.
노트 따로 만들지 마세요. 틀린 문제는 사진으로 찍어 유형별로 나누어 두세요.
암기도 아닌 영역인데 노트 정리는 시간만 많이 들어가요.
알고리즘에서 약점 부분 복습하는 것은 당연히 해야 하는 일입니다!
25년 미래보고서는 24년 시험 치르신 뒤에 생각하셔도 됩니다.
합격하면 들을 일이 없는 강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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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재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3.20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