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시생이고 보건직 준비하고 있습니다. 보건직 준비생이여서 정말 높은 점수가 필요합니다. 보건직이 많아봤자 2명정도 뽑아서 국어에서 최소 90점 이상 맞아야하는데 제가 국어를 워낙 못해서 수능때도 5등급이였어요. 2024년 지방직 풀어봤을 때는 그땐 운이 좋아서 그런지 80점정도 나왔어요. 근데 이번년도 선생님 진단평가 풀고 진짜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내가 글을 이렇게 못 읽었구나 느꼈답니다...반타작도 못했을거에요.공부는 정말 열심히 할 자신이 있습니다. 매일매일 3시간이상 투자할 자신 있습니다.
최소 90점에서 95점이상 갈 수 있게 커리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정말 공부는 열심히 할 자신있어요. 선생님 모의고사까지 어떻게든 따라가고 싶어요.
지금 미래보고서랑 쿼터 각각 6강정도 같이 듣고 있는데 혹시 쿼터도 미래보고서처럼 미리 문제 풀어와야 하나요? 일단 딱히 안 풀고 쿼터인강만 듣고 있는데 이 공부법이 맞는지 확신이 안서서요.
쿼터+미래보고서를 하루에 3강정도씩 듣고 있다보니 이게 복습이 되는건지 약간 헷갈립니다. 만약 미래보고서 완강을 한다면 쿼터도 한번 복습해줘야 할 것 같은데 쿼터는 복습주기를 어느정도 해주면 좋을까요? 일주일에 1번씩 해주는게 좋을까요?
한가지 더 궁금한 게 있는데 시험이 원하는 논리 강의는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요? 아무리 찾아봐도 안보여서요...언어학 강의랑 문학 강의는 봤는데 제가 논리강의도 같이 들을 필요가 있겠죠??
글이 길었다면 죄송해요.제가 너무 간절해서 말을 주저리 주저리 한 것 같아요 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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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진T 작성시간 24.10.28 시험이 원하는 논리는 이 카페 들어오자마자 보이셨을 텐데^^ 걸어놨어요.
https://www.youtube.com/live/TtmgL8FJMSg?feature=shared
말씀하신 대로 국어 독해가 약점이시면 커리를 아예 줄이실 생각 마시고
풀커리를 타신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커리를 추천한다는 것 자체가 원래 풀커리 기준으로 실력과 상황에 따라 줄여서 제안하는 것이니까요. 정말 너무 못한다면 풀커리가 가장 안전하죠...
모든 국어공부는 이제 암기가 아니라서 풀고 들으시면 됩니다. 방법을 모르겠는 것만 수업을 일부 듣고 따라하시다 스스로 풀이로 넘어가시고요.
하루 공부를 3시간 하시는데 인강을 3강 듣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시작하실 땐 아마 수업과 예복습 문풀이 1:1 비율 정도가 되실 거예요.
쿼터홈트 복습 주기는 2주여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