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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진T 작성시간23.10.23 '시인하다'의 어휘 뜻을 잘못 알고 계신 것 같은데요... 안중근은 잘못을 인정하지 않으니, 잘못을 '시인'이 아니라 '부인'하는 것입니다.
시인하다: 어떤 내용이나 사실이 옳거나 그러하다고 인정하다.
과오를 시인하다.
문제점을 시인하다.
부정을 시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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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 '짜이다'에 명사화 접사가 결합한 명사 '짜임'에 접사 '-새'가 결합한 것입니다.
'지름길'의 '지름'은 명사 '원이나 구 따위에서, 중심을 지나는 직선으로 그 둘레 위의 두 점을 이은 선분. 또는 그 선분의 길이.'와 무관하며 '지르다'의 의미로는 명사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명사형만 있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