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소리되기- 음운변동과 표준발음법, 이에 대한 공부 방향성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

작성자구거음화|작성시간22.08.18|조회수529 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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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2년 문법알고리즘 교재로 공부 중에 있습니다

Q1
표준발음법 파트에서 이 발음이 어떤 근거로 이렇게 되는지 제가 직접 해보며 공부 중인데 정상적으로 하고 있는 것인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Q2
감다[감:따] // 감다[감기다] 에서

감다의 경우 된소리되기에서
용언어간 받침 ㄴ.ㅁ + 예사소리의 어미 가 만나서
예사소리가 된소리로 나서 [감:따]가 되는 것이고

감기다에서 피동.사동 -기-는 된소리로 발음이 안되므로 [감기다]가 되는 것인데

75p 날개에 용언의 명사형 '-기'가 같은환경에 놓일 땐 또 된소리로 발음된다고 나오는데

그렇다면
어간 받침 ㄴ,ㅁ+ 예사소리 = 된소리 발음
(피동.사동 '-기-' 는 된소리 발음X)
로 정리해놓으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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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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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진진 | 작성시간 22.08.18 A1. 네^^ 수업 내용을 듣고 적용하실 때 궁금하신 거 있으시면 물어 보세요!

    A2. 네. 표준발음법 제24항에서 설명해 드렸어요^^
    어간 받침 ‘ㄴ(ㄵ), ㅁ(ㄻ)’ 뒤에 결합되는 어미의 첫소리 ‘ㄱ, ㄷ,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
  • 답댓글 작성자구거음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8.19 답변 감사드립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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