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법알고리즘(68쪽)] '한 곬으로', '외곬으로'의 발음이 왜 [골쓰로]로 되나요?

작성자질문알림이|작성시간21.07.23|조회수3,495 목록 댓글 0

질문:  한 곬으로, 외곬으로의 발음이 [한 골쓰로], [외 골쓰로] 로 발음되는 이유 알려주세요ㅠㅠ 
이때는 겹받침을 제10항에 의해 탈락으로 보면 안되고, 뒤에 모음으로 시작하는 조사와 결합하고 있으니

제 14항에 따라서 연음을 한뒤 된소리로 발음해야하는 건가요??? 

 

답변: 제14항 겹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뒤엣것만을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 (이 경우, ‘ㅅ’은 된소리로 발음함.) 
조항의 뒤에 ( ) 안에 관련 사항 제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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