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법알고리즘(75쪽)] '맑고'에서 왜 '고'가 [꼬]로 발음 나나요?

작성자질문알림이|작성시간21.07.27|조회수2,989 목록 댓글 0

질문: 맑고가 [말꼬]로 발음이 되는데 말에서 'ㄹ' 발음이 나는 것은 알겠는데 

[꼬]가 왜 된소리로 발음이 나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조항에는 용언의 어간 말음이 'ㄴ, ㅁ'인 경우만 제시되어 있지만 유사 경우라고 볼 수 있습니다. 

교체의 된소리되기로 분류하시면 됩니다.  
 
국립국어원 답변 첨부합니다.  
'맑고'의 발음에서 뒤의 '고'가 된소리로 발음되는 이유에 대해 명시적으로 설명하는 조항은 따로 없어 

그 과정을 설명드리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맑고’가 [말꼬]로 발음되는 것은 ‘ㄺ’에서 ‘ㄱ’의 영향으로

‘ㄱ’이 된소리가 된다고 보는 것이 일반적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