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취미/오락/관광

보라-보라(Bora bora)섬

작성자길손|작성시간19.03.30|조회수503 목록 댓글 2


보라-보라(Bora bora)


**City Map에서 발췌한 그림



-보라-보라섬의 위치-

**보라 보라섬은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소시에테(Society)제도 중에서'리워드 제도(Leeward)'에

  속해 있는 섬이다. 타히티로부터 서북쪽으로 230 km떨어져 있으며 호수와 환초에 둘러싸여 있다. 

1892년 테리 마에 바루아 3세(Tei'i-maeva- rua III)여왕을 폐위시키고 프랑스 령에 편입 시켰다.




-보라 - 보라섬(Bora- Bora)-

**타히티에서 서북쪽으로 230 km 떨어져 있는 이 섬까지는 쌍발 터보프로펠라 경 비행기로 40분 걸린다.

비행장은 본섬 북쪽에 있는 모투무트(Motu mute)환초에 건설되어 있다. 환초를 모투(Motu)로 부른다.

본섬과 주변 모투(Motu)를 오가는 ㅍ훼리의 기항지이며 가장 큰 마을은 섬 서쪽 해안의 바이타페

(Vaitape)이다. 외해에서 본섬으로 접근할 수 있는 유일한 통로(Pass)가 환초 서쪽에 있다.




-타이티 공항 계류장에서 출발 준비 중인 쌍발프로펠라 기(機)-




-보라-보라 섬 인근 남동쪽에 위치한 ㅍ훼어(Fare)섬 상공-




-보라-보라 섬과 주변 환초-

** 비행장은 사진의 4시 방향에 위치하고 있다.




-오테마누 봉(Mt. Otemanu:727 m)/왼편 과 파히아 봉(Mt. Pahia:661 m)/오른편-  





-모투 무트(Motu mute) 환초 위의 활주로-

**모투 무트(Motu mute) 비행장 활주로는 1943년 건설되었는데 1,500 m 의

 아스팔트 와 914 m 의 산호 시멘트로 구성되어 있다.




-비행장(7시방향)이 보이는 보라-보라의 파노라마-

**1907년 미국의 뉴욕에서 태어난 소설가 제임스 A. 미치너(James A. Michener)에 의해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으로 칭해 지면서 불멸의 명성을 얻게 되었는데 실제로 섬을 둘러싼 섬 3배 넓이의 라군

 (Lagoon)은 세계에서 가장 다양한 바다 색갈을 자랑하는 곳으로 세계적인 체인들의 리조트들이 자리잡고있다.




-비행장의 관제탑-




-타히티 항공(Air Tahiti)의 쌍발 프로펠라 경비행기-

** 하와이 진주만 폭격 이후 미국은 보브 캣 작전(Operation Bobcat)이라는 이름으로

남태평양의 미군 보급기지 와 기름 저장소, 활주로, 수상기 기지 그리고  방어 요새를

건설하기 시작하였다. 이 작전으로 9척의 수송선, 20,000톤의 장비, 7,000명에 가까운

 병력이 집결하였다. 섬의 네 군데 요충지에는 현재도 8문의 7인치 구경의 해안포가

유물로 남아 있다. 1946년 6월 2일 기지는 폐쇄되었고 활주로는 대형 항공기 의

착륙이 가능하지 않았으나 1960년 타히티의 국제공항 개항 이전까지는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에서 유일한 국제 공항이었다.




-공항 건물-

** 이 섬이 예전에는 타히티 원주민의 언어로 "포라 포라 마이 테 포라(Pora pora mai te pora)리고 불렸으며

" 신에 의해 창조되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 말은 간단하게 포라 포라(Pora pora)라고도 불리웠는데

"최초의 탄생(First born)"이란 뜻이다. 이 말이 최초의 유럽인 상륙자인 야콥 로게벤(Jacob Rogeveen)의

 승조원들 에게는 보라 보라(Bora Bora)처럼 들렸고 그것이 오늘날까지 사용되어 오고 있다.




-선착장-

** 공항을 나서면 바로 선착장이고 공항 건물이 연락선 터미널이다. 여기서 본섬과 환초의 승객을 실어 나른다.




-고속 ㅍ훼리선-

**본섬을 일주하면서 호텔과 환초 위의 숙소에 관광객들을 하선시킨다.




- 관광객을 싣고 선착장을 빠져 나가는 ㅍ훼리선들-

** 이 섬에 사람이 정착한 것은 4세기 경이고 최초의 유럽인 상륙자는  야콥 로게벤(Jacob Roggeveen ; 1722년)이었고

    다음으로 1769년 7월 29일 타이티의 항해사 투파이아(Tupaia)의 안내로 제임스 쿡(James Cook) 선장이 상륙하였다.




-해상 방갈로-

**산호섬들에 건설된 숙박시설들은 세계적인 리조트 체인들의 건물이다.




-크루즈 선-

** 외해에 닻을 내린 크루즈 선에서 셔틀 보트가 내려지고 있다..




-바이타페(Vaitape) 부두-

**섬에서 가장 중요한 항구이다.




-크루즈 선에서 내린 셔틀 보트 -

** 유사시 구명정의 역할도 하는 주정이 관광객을 실어나르고 있다.




-마이타이(Maitai) 호텔 행정 건물-


** 간판 뒤로는 리셉션이 있고 주변에는 호텔로 이용되는 방갈로가 숲속에 넓게 분산,

     건설되어 있다. 마이타이(Maitai) 호텔은 본섬 동남쪽 끝, 해변가에 자리잡고 있다.




-리셉션 테이블에 놓인 TV 모니터-

**LG TV 모니터에는 파라 세일링(Para sailing)을 준비하는 장면이 보인다. 이 장면에 보이는

 낙하산 예인봉을 수리하기 위하여 여행팀 숙소 앞 잔교에 계류한 사진이 다음 6번째 사진이다.




 ** 해변가의 방갈로(여행팀의 숙소)-





-12호 방갈로-

** 내부 시설은 원룸(One- Room) 형태로 불편하지는 아니하다.




-방갈로(bungalow) 주변-





-숙소 주변 풍경-




-숙소 테라스에서 보이는 해변 풍경-




- 잔교에 계류하고 있는 보트-

** 숙소앞 잔교에 파라 세일(Para sailing)견인 보트가 낙하산 견인 봉 수리를 위해 계류 하고 있다.




-숙소앞 해변가 풍경-




-풍경 # 1 -




-풍경 # 2 -

** 모래 사장이 아닌 산호초 위에서  맨발로 해저 바닥을 걷는 것은 발을 베일 위험이 있다.




-풍경 # 3 -




-해상 방갈로-

** 물가의 숙소 기능에는 별 차이가 없지만 물 위와 모래 위 숙소의 사용료의 차이는 "천양지차"가 있다.

    해변 숙소가 일일 약 $ 250 (식사 불포함)에 반해 해상 숙소의 일일 요금이 $1.000 (\130만)정도이다.




-보트 투어(Boat tour)-

** 칵스(Cox/소형 보트 키잡이)와 조수가 알아들을 수도 없는 노래를 끊임없이 불러준다




-해상에서 보는 보라-보라 섬 풍경-




-구름을 붙들고 있는 파히아 봉(Mt. Pahia:661 m)-




-해상 방갈로 # 1 -




-해상 방갈로 # 2 -





-환초 위의 선착장-




-오테마누 봉(Mt. Otemanu:727 m)과 해상의 파도-

** 잔잔하던 해상에 파도가 이는 곳은 산호초가 있어 갑자기 수위가 낮아지는 곳이다.




-스노켈링(Snorkelling) 해역-

**스노켈링 해역은 수심이 얕아 물고기 등을 많이 볼 수 있는 곳이다.




-스노켈링(Snorkelling)-




-물을 휘저어 물소리를 내면 상어들이 몰려온다-




-옥빛 바다-

** 물의 깊이와 해저 구성에 따라 바닷물은  색갈을 달리한다.




-사람들에게 안기는 대형 가오리-




-관광객과 대형가오리-




-원주민 가이드에게 달려드는 가오리-




-Black Tip Shark-

** 스노켈링을 즐기는 관광객 주변으로 몰려드는 이 상어는 사람을 공격하지 않는다.

지느러미 끝에는 검은색이 착색되어 있어 black Tip Shark로 명명 되었다.




-Black Tip 상어 떼-

** 사람을 공격하지는 않더라도 상어라는 이름만으로도 섬뜩한 동물이다.




-럭셔리 방갈로-




-방갈로가 있는 해변 풍경-




-콘라드(Conrad)라는 이름의 선착장-




-풍 경-




-작은섬에 상륙하는 사람들-




-원주민의 포즈-

** 포즈를 잡아 준 원주민 청년-




-작은섬 정상에서-





- 8 문의 구경 7인치 미군 해안포 중의 하나-

** 2차대전의 종전과 더불어 해안포의 필요성이 없어져 회수해 가지 않았다.




-전통 방식으로 염색하는 원주민-

**그림의 본을 떠서 염색할 천 위에 올려 놓고 햇볕에 쪼여 색갈을 발현 시킨다.




-토템이 있는 작은 섬에 상륙하다-




-보라 보라의 일출의 시작-




-서 광-




-구름에 가린 태양-




-아침 햇살을 받는 방갈로-




-티아레 꽃(Tiare flower)-

**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의 엠블렘(국화)이다.




-타이티 항공의 여객기 수직 안정판에 그려진 티아레 꽃-


-End-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솔낭구 | 작성시간 19.03.31 해상 방갈로의 숙박료가 $1,000 이라고 하셨습니까?
    혹시 잘 못 기록하신 것은 아니겠지요!
    내부 시설은 모르겠으나 아무렴 허름하게 세워진 갈대집에서의 1박 숙박료가??

    전에 미얀마 여행 중 호수 위에 세워진 방갈로 숙박이 신선한 맛은 있던데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길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3.31 이곳이 돈 많은 사람들의 휴양지이고 신혼 부부들의 신혼 여행지여서 바가지를 씌우는것이 겠지만
    외딴섬이라는 지리적 제약 때문에 모든게 육지의 10배쯤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000 이 상상이 아니되시면 \130萬원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는 해상이 아닌 해변 방갈로에서 2박하고 도망치듯 나왔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