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델스존은 21∼36세에 8권 48곡의 무언가를 작곡했다.
낭만적인 가곡풍의 선율과 단순한 반주로 된 무언가는 낭만주의 시대
피아노 소품의 대표적 음악 양식이다. 무언가는 가사 없는 노래란 뜻의
소품으로 (연주 시간 5분 미만) 대개 3부의 가요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국내에 잘 알려진 곡으로 '베니스의 곤돌라의 노래 3곡' '흰 구름' '봄 노래'
'물레 잣는 노래' 등이 있다.
흐르는곡 Op. 30 - No.6 in F sharp minor.
"Venetian Gondola Song" - 베네치안 뱃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