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대략 이것은 나루토 본내용과 전.혀. 관계없는 내용이고..
대략 아카데미시절[...]을 쓰려고 합니다만..
반 역시 제 맘대로 이고.. 선생들 역시 제 맘대로 이고..
어쩌면 듣지도 보지도 못한 캐릭터[...]가 나올지도 모르고..
대략 '제멋대로인 아카데미 시절은 싫어!'이신 분은 살며시 '뒤로'를 클릭해 주시고..
'사스케가 '수'인건 싫어!'이신 분 역시 살며시 '뒤로'를 클릭해 주십시오!
그럼.. 제멋대로 지어버린 아카데미시절을 시작하겠..[아, 참고로 네지와 사스케는 동갑(11살..!)으로 나옵니다....총살]
[네지/사스] 전학생 - 。
여느때와 다름없이 시끄러운 교실, 뛰어다니는 아이들, 책상이 삐걱대는 소리와 의자다리가 끄이는 소리로 오늘 하루 역시 시작된다.
잠시후…。
선생은 수업시간이 1시간이 늦도록 들어오지 않고 학생들은 늘 그렇다는 듯이 나름대로[?] 조용히 자습을 하면서 시간을 보낸다.
다시 30분쯤 지났을까? 교실문이 스윽- 하고 열리면서 백발에 복면까지 한 데다가 반쯤 감긴 눈으로 들어오는 선생, 하타케 카카시.
"여어- 좋은아침 제군들-"
얼굴에 철면피를 깐 건지 표정하나 안바뀌고 인사를 해 댄다. 그런 모습에 늘 있는 일이라도 학생들은 화가 날 수밖에 없다. 그 사실을 증명이라도 해 주듯 여기저기서 불만들이 튀어나온다.
"늦었으면서 좋은아침 이라니.."
"항상 지각하면서 반성은 한번도 안하잖아?"
기타 등등.. 시끄러운 말들. 그러나 이런 소란들 속에서도 그저 그런 표정으로 다른곳을 바라보는 소년이 있었다. 갈색의 장발에 약간 연보랏빛이 도는 눈, 또래보다 조금 큰 키에 전혀 살이 찌지않은 체구를 가진 소년, 네지. 카카시는 그런 네지를 잠시 바라보다가 다시 입을 열었다.
"음.. 오늘은 새로 전학생이 오기로 했다. 들어와라, 사스케."
스윽-..
문이 열리며 들어온 '사스케'라 불린 소년은 주머니에 손을 찔러 놓은채 걸어들어 왔다. 그러자 가지 각색의 반응을 보이는 아이들. 잠시 후 카카시는 그 소년에게 자기소개를 시켰다.
"이름은 우치하 사스케, 좋아하는건 혼자서 있는 시간, 싫어하는건 낫토랑 단것, 가족관계는.. 나 혼자고, 마지막으로 잘 부탁한다."
"음.. 그런 사스케는 어디에 앉아야 하나.."
"선생니임- 휴우가 네지 옆자리가 비었는데요오~"
손까지 번쩍 들며 말하는 나루토, 네지는 그 소리에 흠칫 했으나 나루토야 늘상 저런식이었으니 그냥 무시했다.
"그럼 사스케, 네지 옆에가서 앉도록."
대답도 없이 네지의 옆자리에 와서 앉는 사스케. 갑자기 책상에 줄을 긋더니 이렇게 말한다.
"이 선 넘어오지 말아줬으면 좋겠네. 아, 그리고 되도록이면 말도 걸지 말아줄래? 난 대화라던가 뭐, 그런거 그다지 좋아하지 않으니까."
'순 제 멋대로인 녀석이군.. '우치하 일족'이란 것들은 다 이런식인가? 한명밖에 남지 않았으니 확인할 방도가 없군 그래.'
네지에게 첫인상부터 좋지 않게 새겨진 사스케. 그러나 사스케는 그런건 전혀 신경쓰지 않는듯 수업만 조용히 들을 뿐인다.
속으로 중얼 거리던 네지는 사스케를 관찰하기 시작했다.[...]
'...머리카락색이 검은색인지 남색인이 분간이 안간다. 눈은 확실히 검은색이고.. 피부는 뭐라도 바른듯이 좋네.. 게다가 새하얗고.. 아, 그러고 보니 이목구비가 뚜렸하게 생긴게 꽤나 이쁘잖아..? 입술도 적당히 붉고... 아아, 내가 미쳤나..? 남자를 상대로 이런..'
"뭘 보냐?"
사스케를 관찰하다가 넋이 나간 네지. 그런 네지를 뭐 씹은듯이 쳐다보는 사스케.
혹시 네지는 이런 생각을 했다. '혹시 '휴우가 일족'들은 다 이렇게 처음본는 사람을 뚫어지듯 바라보나? 라고 생각하진 않았겠지..? ' 라고..
그리고 잠시 어벙[...]한 표정을 지은 네지를 보며 사스케는 이렇게 생각했다.
''휴우가 일족'은 멀쩡하게 생겨서는 눈치 볼거 안볼거 다 하나?'라고 말이다.
둘 다 서로의 일족을 마음속으로 추측[그저 추측]을 하고 있었다. 모두 그 둘만의 성격을 가지고 말이다.
"자, 그럼 오늘 수업은 이것으로 마친다. 그럼 이만-"
제대로 듣지도 못한채 수업은 끝이 나 버리고 말았다. 사스케와 네지, 두명 모두 허탈감을 안고 돌아갔다.
'우치하 라는 녀석 말투가 영 x가지가 없네.. 원래 그런건가.. 아, 도대체 왜 내가 그녀석 앞에서 그런 어벙한 표정을 지었던 거지..? 다음에 또 그러면 그때는...'-네지
'휴우가 라는 녀석 눈치도 없는건가.. 남을 그렇게 뚫어 지게 쳐다보고.. 도대체 왜 내가 그녀석한테 관찰당해야 하는거지..? 다음에 또 그렇게보면 그때는...'-사스케
'..겁이라도 줄까?'-네지
'..x이코 취급이라도 해 줄까?'-사스케
'뭐, 아무튼 그때 얘긴 그때 얘기지..'-네지, 사스케
**********
이런..[...ㅠ]
대략 처음 써 보는 동인소설[..총살]
어떻게 써야 할 지가 막막하군요-_-;;
이거이거, 대략 사스/네지 로 보이면 어떡할지..[...]
죄송합니다..[...퍼억-]
아, 그리고 오타는 애교입니다-♥[...생매장 당한다-]
대략 아카데미시절[...]을 쓰려고 합니다만..
반 역시 제 맘대로 이고.. 선생들 역시 제 맘대로 이고..
어쩌면 듣지도 보지도 못한 캐릭터[...]가 나올지도 모르고..
대략 '제멋대로인 아카데미 시절은 싫어!'이신 분은 살며시 '뒤로'를 클릭해 주시고..
'사스케가 '수'인건 싫어!'이신 분 역시 살며시 '뒤로'를 클릭해 주십시오!
그럼.. 제멋대로 지어버린 아카데미시절을 시작하겠..[아, 참고로 네지와 사스케는 동갑(11살..!)으로 나옵니다....총살]
[네지/사스] 전학생 - 。
여느때와 다름없이 시끄러운 교실, 뛰어다니는 아이들, 책상이 삐걱대는 소리와 의자다리가 끄이는 소리로 오늘 하루 역시 시작된다.
잠시후…。
선생은 수업시간이 1시간이 늦도록 들어오지 않고 학생들은 늘 그렇다는 듯이 나름대로[?] 조용히 자습을 하면서 시간을 보낸다.
다시 30분쯤 지났을까? 교실문이 스윽- 하고 열리면서 백발에 복면까지 한 데다가 반쯤 감긴 눈으로 들어오는 선생, 하타케 카카시.
"여어- 좋은아침 제군들-"
얼굴에 철면피를 깐 건지 표정하나 안바뀌고 인사를 해 댄다. 그런 모습에 늘 있는 일이라도 학생들은 화가 날 수밖에 없다. 그 사실을 증명이라도 해 주듯 여기저기서 불만들이 튀어나온다.
"늦었으면서 좋은아침 이라니.."
"항상 지각하면서 반성은 한번도 안하잖아?"
기타 등등.. 시끄러운 말들. 그러나 이런 소란들 속에서도 그저 그런 표정으로 다른곳을 바라보는 소년이 있었다. 갈색의 장발에 약간 연보랏빛이 도는 눈, 또래보다 조금 큰 키에 전혀 살이 찌지않은 체구를 가진 소년, 네지. 카카시는 그런 네지를 잠시 바라보다가 다시 입을 열었다.
"음.. 오늘은 새로 전학생이 오기로 했다. 들어와라, 사스케."
스윽-..
문이 열리며 들어온 '사스케'라 불린 소년은 주머니에 손을 찔러 놓은채 걸어들어 왔다. 그러자 가지 각색의 반응을 보이는 아이들. 잠시 후 카카시는 그 소년에게 자기소개를 시켰다.
"이름은 우치하 사스케, 좋아하는건 혼자서 있는 시간, 싫어하는건 낫토랑 단것, 가족관계는.. 나 혼자고, 마지막으로 잘 부탁한다."
"음.. 그런 사스케는 어디에 앉아야 하나.."
"선생니임- 휴우가 네지 옆자리가 비었는데요오~"
손까지 번쩍 들며 말하는 나루토, 네지는 그 소리에 흠칫 했으나 나루토야 늘상 저런식이었으니 그냥 무시했다.
"그럼 사스케, 네지 옆에가서 앉도록."
대답도 없이 네지의 옆자리에 와서 앉는 사스케. 갑자기 책상에 줄을 긋더니 이렇게 말한다.
"이 선 넘어오지 말아줬으면 좋겠네. 아, 그리고 되도록이면 말도 걸지 말아줄래? 난 대화라던가 뭐, 그런거 그다지 좋아하지 않으니까."
'순 제 멋대로인 녀석이군.. '우치하 일족'이란 것들은 다 이런식인가? 한명밖에 남지 않았으니 확인할 방도가 없군 그래.'
네지에게 첫인상부터 좋지 않게 새겨진 사스케. 그러나 사스케는 그런건 전혀 신경쓰지 않는듯 수업만 조용히 들을 뿐인다.
속으로 중얼 거리던 네지는 사스케를 관찰하기 시작했다.[...]
'...머리카락색이 검은색인지 남색인이 분간이 안간다. 눈은 확실히 검은색이고.. 피부는 뭐라도 바른듯이 좋네.. 게다가 새하얗고.. 아, 그러고 보니 이목구비가 뚜렸하게 생긴게 꽤나 이쁘잖아..? 입술도 적당히 붉고... 아아, 내가 미쳤나..? 남자를 상대로 이런..'
"뭘 보냐?"
사스케를 관찰하다가 넋이 나간 네지. 그런 네지를 뭐 씹은듯이 쳐다보는 사스케.
혹시 네지는 이런 생각을 했다. '혹시 '휴우가 일족'들은 다 이렇게 처음본는 사람을 뚫어지듯 바라보나? 라고 생각하진 않았겠지..? ' 라고..
그리고 잠시 어벙[...]한 표정을 지은 네지를 보며 사스케는 이렇게 생각했다.
''휴우가 일족'은 멀쩡하게 생겨서는 눈치 볼거 안볼거 다 하나?'라고 말이다.
둘 다 서로의 일족을 마음속으로 추측[그저 추측]을 하고 있었다. 모두 그 둘만의 성격을 가지고 말이다.
"자, 그럼 오늘 수업은 이것으로 마친다. 그럼 이만-"
제대로 듣지도 못한채 수업은 끝이 나 버리고 말았다. 사스케와 네지, 두명 모두 허탈감을 안고 돌아갔다.
'우치하 라는 녀석 말투가 영 x가지가 없네.. 원래 그런건가.. 아, 도대체 왜 내가 그녀석 앞에서 그런 어벙한 표정을 지었던 거지..? 다음에 또 그러면 그때는...'-네지
'휴우가 라는 녀석 눈치도 없는건가.. 남을 그렇게 뚫어 지게 쳐다보고.. 도대체 왜 내가 그녀석한테 관찰당해야 하는거지..? 다음에 또 그렇게보면 그때는...'-사스케
'..겁이라도 줄까?'-네지
'..x이코 취급이라도 해 줄까?'-사스케
'뭐, 아무튼 그때 얘긴 그때 얘기지..'-네지, 사스케
**********
이런..[...ㅠ]
대략 처음 써 보는 동인소설[..총살]
어떻게 써야 할 지가 막막하군요-_-;;
이거이거, 대략 사스/네지 로 보이면 어떡할지..[...]
죄송합니다..[...퍼억-]
아, 그리고 오타는 애교입니다-♥[...생매장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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