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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사스] 카카시의 전화위복(轉禍爲福) -下-

작성자슘★|작성시간05.12.13|조회수1,868 목록 댓글 5
"응~ 사스케~"


"....."


"으으응~ 사스케~♡"


"....."


"하으으으으으으응~~~~~~~~♡"




퍼억!

남들이 들으면 상당히 오해성 짙은 신음(....)소리를 내며 사정없이 사스케를 끌어안고는 얼굴을 사스케의 맨가슴에(!!) 문지르는 카카시가 신경에 거슬리는지 급기야는 주먹이 올라가고 만 사스케.




"..시끄럽다고......이 바보 카카시..."


"아하하; 그치만~ 너 살결 엄-청 부드러워서~ 키스마크라도 남겨주고싶은걸 참고 있는건데말이야..."


".....한번만 더 그딴 소리 지껄여보시지."


"...아.....뭐..................자자"




살벌하게 째려보는 눈빛에 조금 쫄아버린 카카시는 사스케의 눈을 오른손으로 감겨주고는 다시 사스케의 맨 살에 얼굴을 부비며 잠이 들려 한다.

물론 사스케는 자신의 살에 닿는 카카시의 얼굴이라던지 머리카락이라던지가 간지러워 쉽게 잠이 오지 않을듯 하지만 말이다.




"카카시 선생님-!!!!"




아, 잠이 들지 못할 상황은 카카시 역시도...겠군.



















오밤중에 사쿠라의 고함소리가 들리자 놀란 카카시와 사스케가 헝클어진 머리를 제대로 다듬을 틈도 없이 달려나갔더니 사쿠라 왈,




"승부예요, 카카시 선생님!!!"




....뭐, 이런 이유로 사쿠라, 사스케, 카카시, 그리고 나루토까지...

모두들 잠든 고요한 이 시간에 테니스장에 와있다.



그런데 어째서 테니스란 걸까나~




"...사쿠라, 어째서 이렇게까지...."




원래는 한창 꿈나라에 있어야 할 이 시간에 불려나온 사스케는 평소와 다르게 조금은 흐트러진 모습에 빈틈 투성이인 얼굴로 사쿠라에게 말했다.
그리고 그 모습에 '사스케, 귀여워♡'라며 냉큼 사스케 옷의 팔 끝 부분을 잡은 사쿠라.

얼굴을 붉히며 말한다.




"으응~ 사스케, 난 너를 이 늑대같은 선생님과 같이 살게 할수 없어-! 그러니까..내가 반드시 이겨서 저 늑대를 내쫓을테니까...... 지켜봐줘 사스케"




...라기보다 사스케가 괜찮다는데 당신께서 왜그러시는가, 사쿠라쨩;



곧 결의에 찬 힘찬 눈빛을 하고 힘찬 손짓으로 느긋하게 하품하고있는 카카시를 가리키는 사쿠라.

그런 사쿠라를 보며 카카시는 얼굴에 귀찮음과 피곤함을 한껏 드러내고 하품하는 입을 가렸던 손으로 귀를 후벼파며 아무렇지 않은듯 말했다.




"하~암, 지금 막 사스케와 함께 맨살의 부드러운 감촉을 느끼며 잠들려 하는 순간이었는데 말이지..."


"끼야아악-!!!! 지금 무슨 말을-!!! 벌써.....해.......해.....버렸다거나 그런건....!!!!!!"


"...진정해, 바지는 입고있었으니까"




이 모든 상황이 짜증난다는듯 팔짱끼고 벤치에 않으며 사스케가 말하자 사쿠라는 '당신, 오해할 만한 말 하지마-!!!!'라며 다시 카카시를 째려본다.




"저기말야, 저기말야.... 우린 여기 왜 온거냐..."


"...나한테 묻지마, 이 바보가."


"...바......바보........인가....."




뭐, 결국 이래저래 해서 사쿠라와 카카시는 테니스경기를 펼쳤지만 그건 생략하도록 하겠다.<-



















"하아-, 사쿠라녀석. 여러가지 귀찮은 일만 만들고...."




열심히 불타오른 카카시와 사쿠라와, 또다시 절망에 빠져 구석탱이에 쭈그려 앉아 '바보...인가..'만 중얼거리는 나루토는 내버려두고 먼저 집으로 돌아온 사스케.


안그래도 카카시때문에 잠을 방해받았는데 사쿠라 덕에 피곤만 겹쳐져 우선 샤워부터 하고 자야겠다고 생각 한 사스케가 욕조에 더운물을 받고 그곳에 자신의 몸을 뉘였다.




"아....왠지 나른한걸....."


"사스케~"




제법 쌀쌀한 날씨인데 얇은 반팔과 반바지만으로 밖에 있느라 차가워진 몸이 더운물에 녹을듯 나른한 기분좋음을 느끼자 살포시 눈을 감는 사스케지만 곧 들리는 카카시의 목소리에 조금 잠이 달아나며 자신의 위치를 카카시가 들릴정도의 큰 소리로 말했다.




"여깄어, 카카시-!"




다다다다-!

벌컥!




"하아-, 여기 있었구나...하아-"


"....그런데 너... 온통 땀투성이에다가....뭐야, 도망쳐온거냐?"


"하아-.....콜록.....사쿠라가 도무지 놔주질 않는데다가 승부도 나지 않으니까.."


"아..."




잠시동안의 침묵.

카카시가 '그럼 천천히 하고 나와'라며 몸을 돌리자 사스케가 무표정으로 말했다.




"..그런데, 너...."


"..엉?"


"찝찝하지않냐? 같이 할까??"




어쩌려고 저런말을 하는걸까, 사스케는...




"...아...아니, 뭐..... 그랬다간 뭔가 엄청난 일이 벌어질것 같아서..."


"...뭐?"




왠지 아까부터 자신과 눈을 못마추며 허공을 보고 말하던 카카시가 이젠 얼굴을 붉히고 아주 고개를 돌려버리자 사스케의 눈이 동그래진다.

그러다가 점점 눈이 가늘어지는가 싶더니 이내 욕조에서 몸을 일으키는 사스케.


촤아아악-!!

사스케가 몸을 일으키며 물들이 떨어지는 소리가 들리고 뚜벅뚜벅 사스케가 걸어오는 소리가 들리고...




"뭐야, 그 반응은."




자신의 앞에 다가와 굳은 목소리로 말하자 카카시는 뭔가 여러가지 복잡 미묘한 감정때문에 얼굴이 붉어짐과 동시에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물이 뚝뚝 떨어지는 머리카락이 도도한 이미지의 사스케를 섹시하게 만들어준데다 눈처럼 하얀 살결에 여자아이같이 가느다란 선과 아름다운 얼굴까지...


그런 사스케가 다 벗은 몸으로 저렇게 서 있는데 멀쩡한 남자가 이상한거다.




"아...;; 그..그런모습으로..."


"뭐..?!"


"아니, 그게........그러니까...;;;"


"...뭐야, 말을 하려면 똑바로 알아들을수 있게 해!"


"아...;;저기......"


"...아니면...이젠 내가...싫어진거냐....."




더욱더 사스케에게서 고개를 돌리며 말을 얼버무리는 카카시의 행동에 화를 꾹꾹 억눌러 담은듯한 목소리로 말하는 사스케.

사스케의 낮게 촤악 깔린 목소리가 들리자 용기를 내어 고개를 사스케 쪽으로 돌린 카카시의 눈에 분노에 휩싸여 사륜안을 발동하고있는 사스케가 보였다.




"그..그게 아니라니까-!"




일단 사스케를 진정시켜야 한다는 생각에 욕실 안으로 들어가 그의 어깨를 양손으로 붙잡아 소리친 카카시.




"그럼.....뭐야....."




카카시가 갑자기 진지한 얼굴로 그런 행동을 하자 약간은 울먹이는 듯 말하는 사스케는 지금은 조금씩 진정이 되어가고있는지 눈도 원래의 흑안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이젠 오히려 카카시쪽이 진정이 안되는건 아닌지...




"....크아아악! 이렇게 된 이상 나도 몰라!!!!!"


"..뭐? 무슨..........아!! 뭐야, 카카시!!"




사스케로선 도무지 무슨 말인지 모를 말을 큰 소래 내어 하고선 카카시가 갑자기 사스케를 밀듯 앞으로 전진했다.

첨벙!




"..무슨짓이냐, 네놈..."




난데없이 뒤로 미는 카카시 덕에 뒷걸음질 치다가 욕조의 벽에 걸려 뒤로 넘어진 사스케는 몸은 욕조에 담겼지만 무릎 아래쪽은 욕조 밖에 걸쳐져있는 꼴로 무섭게 카카시를 노려봤다.

하지만 그런 모습은...특히 사스케의 그런 모습이라면 상대가 보기에 '무서움'이 아니라 '도도함'인데다 오히려 상대를 도발한다는것을 보르는건가




"..니가 자초한거야, 이건..."


"그러니까 무슨............아? 결국 같이 목욕하고싶은 맘이 생긴건가..."




자신에게서 눈을 떼지않은채로 천천히 옷을 벗는 카카시를 멍하니 바라보던 사스케는 이제 알겠다는듯 느낌표가 다가온(!) 얼굴을 하고선 '그렇군...'이라며 중얼거리지만 과연 그것뿐이 아닌것까지 알지는 못하는것 같다.




"..원망하지 마라, 사스케."


"원망따윈 안하다고. 애초에 내가 먼저 같이 하자고 말한거고... 욕조는 네녀석이 들어와도 약간 넉넉한 공간이 있으니까"


"..그래? 하긴... 물속에서라면 아픈것도 덜하다고들 하니까..."


"..에?....무슨....."




첨벙첨벙, 욕조에 두 발을 넣고 사스케의 몸을 똑바로 욕조안에 넣어준 후 부드러운 미소로 웃고있는 카카시.

평소와 다름없는 부드러운 얼굴이지만 왠지 소름끼침이 느껴지자 사스케는 갑자기 막연한 불안감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자, 그럼..."


"잠깐, 카카시.. 지금 네가 뭘 하려..."


"잘먹겠습니다-"


"뭐?!!!!!!!"




계속해서 웃고있는 카카시가 이젠 두려워졌고 사스케는 뒤늦게 카카시의 가슴을 손으로 밀며 벗어나려하지만 카카시는 사스케의 어깨를 양손으로 꽉 잡고 도무지 놓아줄 생각이 없는것 같다.




"야, 이거...놔!! 안놔?! 죽을래! 취소야, 취소!!취소한다고, 아까 내가 한 말......으아아앗-! 으-읏...."


"..어라? 애써 참을것 없어, 사스케. 마음대로 소리 지르는쪽이 난 훨씬 더 좋으니까 말이야."




사스케의 애원조도, 협박조도, 고함소리도 모두 쌩까고 카카시는 여유롭게 자신의 얼굴을 사스케 가까이로 가져가더니 목덜미에 자신의 입술을 묻고 힘껏 빨아당겼다.


처음엔 이런 사태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려고 그렇게나 애쓰던 사람이 한번 발동하기시작하니 정말 아무렇지도 않다는 표정으로 민망한짓을 해대고 있음에 아이러니함을 느낀 사스케.

당연히 처음 겪어보는 느낌과 상황과 경험에 눈이 커지며 당황하는 사스케지만 그래도 오기가 나서 '네놈이 말한대로 할까보냐!'라며 아랫입술을 지긋이 깨물고 억지로 신음을 참는다.




"...역시 고집이 세군.."




하지만 카카시는 전혀 신경쓰이지 않는듯, 아니 오히려 그편이 더 재밌다는듯 살며시 미소지으며 사스케의 목덜미에서 쇄골로, 쇄골에서 가슴의 유두로..

점점 아래로 입술을 옮겨가며 붉은 표시를 남기고 있다.


아직까지 여전히 입술을 열 생각이 없는지 오히려 아랫입술을 윗니와 아랫니로 꽉 깨물기까지 하는 사스케.




"흐-읏........응-....."




하지만 아무래도 처음이라 그런지 이를 앙 물고 참고있음에도 조금씩 세어나오는 신음은 어쩔수 없는가보다.




"오늘이...처음인거지....? 사스케.."


"그..하아-, 그런걸 왜 묻는거야!!"




어느덧 가슴에서 위로 올라와 사스케의 귓볼에 입술을 묻은듯 묻지않은듯 살짝 맞대고 속삭이는 카카시.

왠지(가 아니다) 야한 이 상황에 사스케가 얼굴을 붉히며 소리치자 카카시가 다시한번 녹을듯한 웃음을 보인다.




"처음인거 같으니까....여기 이렇게 살짝 건드렸을 뿐인데..."


"으~응...흣-!..그만해!!"




오른손으로 쇄골을 쓱- 쓸자 눈을 질끈 감으며 신음을 흘리는 사스케가 귀여웠는지 '아하하하-'하고 웃은 카카시가 자신의 왼쪽눈을 가리고있는 써클렛을 벗어 사스케의 눈을 가렸다.




"...! 지금 뭐.....하앗-!!!"


"이렇게하면 눈이 보이지 않는대신 온 몸이 평소보다 더 민감해지니까-, 너도 더 느낄수 있어서 좋잖아?"




어둠속의, 아까보다 더욱 강한 불안감에 조금의 공포까지 플러스 해서 느낀 사스케는 자신의 귀에 웃음기 어린 카카시의 목소리가 들리자 울컥해서 주먹을 꽉 쥔 손을 휘둘렀다.

하지만 이내 잡혀버린 손이었고 그 손은 사스케의 머리위로 올려져 카카시의 손에 손목이 잡힌 상태로 욕조벽에 고정되어버렸다.
게다가 '잡은김에 두 손 다 봉해버릴까..'라고 중얼거린 카카시에 의해 나머지 한 손도 머리 위로 올려져 카카시의 단 한손에 두 손의 손목이 모두 잡혀 꼼짝도 못할 상황이 되어버렸다.




"하아..하아....그....그만해 카카시. 나...정말 피곤해...."


"아......? 그럼...아쉽지만 지금은 우선 시간을 단축시켜야하는건가..."


"시간을 단축 시키는게 아니라 그냥 이쯤에서 그만둬! 아-흣..!! 내 말..안....으읏-!!"




사스케의 말을 한번 더 살포시 쌩까주고 계속해서 아래로 내려가는 카카시와 아까의 오기는 도대체 어디로 사라진건지 카카시의 입술이 몸에 닿을때마다, 닿는 족족 어김없이 신음을 흘려대는 사스케.

카카시의 손은 점점 아래로, 입술은 점점 위로 그렇게 중앙에서 양쪽으로 퍼져가는 자극에 몸이 이젠 조금씩 익숙해졌을때쯤 카카시는 사스케의 가장 은밀한 곳을 잡아 간지럽히듯 조심스럽게 쓸다가 점점 농도짙게 애무함과 동시에 사스케에게 키스했다.

자신의 그곳을 누군가가 만지는것이 당연히 처음일 사스케는 아까 카카시가 몸의 다른곳을 물거나 쓸때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의 흥분을 조금씩 빠르게 느껴갔다.




"으응~ 읏-..!"




막고있는 입술사이로 더이상 저항의 뜻을 느끼지 못할 신음소리가 세어나오자 카카시는 잡고있던 손을 놓고 사스케의 허리를 받쳐 그곳을 만지던 손으로 이번엔 그의 뒤쪽을 조심스레 쓸며 만지다가 중지를 사스케의 몸 안에 넣었다.

몸 안으로 넣은 손가락의 갯수를 조금씩 늘려가며 그리 길지 않은 시간에 어느덧 네 손가락 모두 넣은 카카시가 이리저리 내벽의 표면을 자극하자 사스케의 허리가 조금씩 휘어지더니 어느순간 여지껏 참아왔던것을 더이상 절제하지 못하겠다는 듯 심하게 신음하며 몸을 들썩였다.




"으-음.. 여기구나, 사스케? 그럼... 들어간다"




지금의 사스케에겐 들릴리 없는 말을 조용히 중얼거린 카카시가 한거번에 손가락을 뺐고, 그틈에 잠시잠깐 긴장이 풀린 사스케는 이번에는 자신의 몸으로 한번에 들어오는 카카시의 것에 본능적으로 허리가 심하게 휘며 몸이 굳었다.




"으으응~ 으읏-! 하아앙~!"




조금 울음이 섞인듯한 신음을 내뱉는 사스케의 몸을 지탱한 카카시는 이리저리 몸을 움직이며 행위에 열중했고 시간이 흐를수록 사스케 역시 열중해버려 욕조 안의 물이 꽤나 탁해질 정도로 몇번이고 해버렸다...고 하는....



















어젯밤 욕조안에서 정신을 잃은듯 잠이 들었던것 같은데 어느덧 침대 위에 말끔하게 눕혀져있는 자신의 모습에 '꿈이었나..'라고 중얼거린 사스케는 손가락 하나 까딱했을 뿐인데 온몸에서 느껴지는, 특히 허리에서 느껴지는 심한 통증에 어젯밤의 일이 꿈이 아니었음을 실감했다.




"야아~ 사스케, 일어날수는 있겠어??"




언제 일어난건지 사스케의 침실로부터 꽤나 떨어져있는 주방에서 앞치마를 두르고 조그만 접시에 국을 담아 후루룩 맛보던 카카시는 사스케가 깬걸 느꼈는지(닌자니까) 웃는 얼굴로 쪼르르 침대쪽으로 달려와 사스케의 입술에 살짝 baby kiss를 했다.




"........카카시........."




하지만 사스케는 기분이 그리 좋지않은듯 아주 똥씹은 표정으로 화를 억누르고 있는듯 하다.




"응??"


"네놈.. 언젠가는.................언젠가는............................"


"아하하하하-"




한번 흠칫거리는 정도로도 온 몸에 통증이 몰려올 정도의 몸이면서 사륜안을 발동시키고있는 사스케의 건강이 걱정 되었던걸까..

카카시는 뒷머리를 긁적이며 어색하게 웃더니...




"아직 더 자는 편이 좋을꺼 같아"




라며 손으로 사스케의 목 언저리를 쳐 기절시켜 버렸다.




"으~음.. 나중에 츠나데님께 보여주는편이 나을까나..."




아마 사스케가 깨어있었다면 카카시는 사스케의 살기때문에 계속 시달려야 했지 않았을까..하고 추측해보지만 지금의 카카시는 어젯밤이 너무 황홀했던건지 연신 콧노래 부르며 '사스케에게 맛있는 아침을~'이라며 행복해하고있다.



















카카시의 전화위복(轉禍爲福)

禍: 굳이 '화'라고 한다면야 밤에 잠을 방해받은, 그리고 사쿠라에게 시달린 정도랄까...

福: 하지만 그날은 사스케와의 관계가 있지 않았던가....

....뭐, 카카시에겐 이 모든 상황이 좋은게 아닌가 생각한다.



















슘★슘★슘★슘★슘★슘★슘★슘★슘★슘★슘★슘★슘★슘★슘★슘★슘★슘★슘★슘★슘★슘★슘★슘★슘★슘★슘★슘★슘★슘★


안녕하세요 >_<

정말 무지무지 오랜만이예요!

지난주 토요일에 성당에서 1박 2일로 고3 피정을 갔다왔는데 말이죠...

재밌었어요^^

다른 성당 사람들과 한 조로 행동해서 친구들도 많이 사겼구요 ㅋ

아~ 리리플 나갑니다 ^^


유키에님: 재미있습니다! >ㅁ</乃 건필하시고요~ 잡설이 길어도 좋으니 많이 많이 자주자주 올려주세요!!
->아아- 또 실망을 안겨드렸군요... 자주자주 못올려서 죄송해요 ㅠ_ㅠ 혹시 기다리셨다면 더더욱 죄송하구요.... 요즘 장르를 불문하고 소재가 안떠올라서 큰일이에요 -_-;


고달픈자님: 아앗~~~ 안녕하세요, 슘님~!! ㅠㅠ/ 정말 간만에 슘님의 소설을 보게 되는 것같아 너무너무 감동인 달픈입니다~! ㅠㅠ 슘님의 소설 너무 좋아요~! ㅋㅋ담편은 무려..19금..(발그레) 넘 좋습니다!!! ㅠㅠ 가는겁니다~~~(야야) 삭후라는.. 너무 숙혜한테 집적거려서;; 그런게 너무너무 싫어요..ㅠ크흑; 암튼 담편 기대용~^^
->아아-! 달픈님!!! 제 소설에 감동이라니... 과찬이세요 ;ㅁ; 그리고 캄사합니다 >_< 오히려 제가 달픈님의 리플에 감동한걸요 ㅇㅁㅇ 아아... 세삼 숙혜쨩이 보고싶습니다 ㅠ 애니에서도 만화책에서도 숙혜가 안나오니...ㅠ_ㅠ 사이 그녀석 너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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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연파랑 | 작성시간 05.12.13 ..........ㅡㅡ乃
  • 작성자유키에 | 작성시간 05.12.13 좋습니다!! >ㅁ<// 카카시이 행복한 아침이였겠군요..//ㅅ//
  • 작성자고달픈자 | 작성시간 05.12.13 으핫~!! >ㅂ</ 오랜만에 씬을!!!! ㅠㅠㅠ 무려무려 카카사스를~!!! 아우~~~ 정말 감동입니다~!! >ㅃ<// 멋져요~! ;ㅁ;(눈물 줄줄) 앞으로도 많이많이 건필해주세요~!! ^^ 감동적인 소설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숙혜는 나올꺼예요! 반드시!!!+_+(버럭)
  • 작성자Iskra_* | 작성시간 05.12.13 서클렛의 다양한 용도(.......) 네지사스나 이타사스도 좋지만 카카사스도 좋지요♡ 그나저나 사스케군은 몰랐던 게 아니라 일부러 유혹한 걸지도(......)(퍽) 농담입니다(......) 건필하세요!
  • 작성자SASUKE受 | 작성시간 05.12.13 ....사이 좋기만 하던데// (제정신이 아님) 왠지 사스케 닮아서 좋다는, 키힛// 써클렛으로 눈 가리는 거, 은의알과 똑같군요, 헤에>ㅁ< (그 표정은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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