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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스케총수]바다...(6)/부제 : 나루토와 사스케

작성자천랑|작성시간06.04.04|조회수1,125 목록 댓글 22

원래 계획은 씬은 차근차근 쓸 생각이었는데..

 

여러 동인녀 분들의 모진 고문과[언제;?]협박을..[이건..훗]

못이긴 데몬은 결국 약한 씬을 쓰기에 이릅니다.

 

아직 씬을 쓰는게 좀 어색할지는 모르지만...훗

나루사스 씬 잘 봐주세요 ㅇㅁㅇb;;헤헷

 

제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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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6)

 

 

부제 : 나루토와 사스케

 

 

 

 

"널 사랑하거든."
"사랑... 이라뇨...이.. 이타치형..."

 

- 사스케의 과거 회상 -

 

"와~ 이 배는 정말 넓다 형!"

"그렇게 좋니, 사스케?"
"응! 형하고 같이 가니까 너무 좋아."

 

넓은 배를 보고 기뻐하는 사스케를 뒤로하고, 키사메

에게 다가가 조용히 묻는 이타치의 미소는

사스케를 보는 미소와 단연 틀렸다.

 

"우치하 일족은?"
"당신과... 당신의 동생분 빼고는 전멸

입니다."
"수고 했다, 키사메."
"그럼..."

 

키사메가 빠져나가자 이타치는 저녘

노을을 바라보고 있는 사스케 곁으로

다가갔다.

 

"형 방에 가서 잘까?"
"그래. 나 그동안 형이랑 자고

싶었어."
"자 그럼..."

 

 


몇분후, 우치하 사스케는 이타치의 방에서 굳

어있었다.

 

"가족이...전부 죽었다니 형..."
"죽었다. 전부. 너와 나만 빼고"
"왜..!! 도대체...누가..!!"
"내가 그랬다. 사스케."

 

사스케는 형의 눈에서 이상한 빛을 보

았다.

 

"널 사랑하거든."

"무슨 소리야 형...!!"

 

이타치가 사스케에게 서서히 다가와

입맞춤을 하려 하자, 완강히 저항하는

사스케.

 

"난 형 싫어!! 싫다구!!!"
"난 널 사랑한다. 사스케."

 

사스케의 손은 보기 좋게 기둥에 묶였

고, 이타치는 사스케의 작은 입술을

침투하여 강렬한 키스를 했다.

 

"그..으...핫...만...!!!"
"왜 그러냐, 동생이여. 이제 막 시작하

려던 참인데...후훗."
"제발...으흣... 그...그만......!!!"

 

- 다시 현실 -


"나루토씨..! 다가...다가오지 마세요."

 

사스케가 문고리로 후들거리는 손을

가져가자 자꾸만 문고리에서

손은 미끄러져나갔다.

 

"문은 열려있는데, 힘이 안되니까, 못

열수 밖에... 훗, 사스케..."

 

눈물을 흘리면서 자꾸만 열리지 않는

문을 잡아 당기는 사스케는 어느 순간

자신의 뒤에서 온기를 느꼈다.

 

그리고, 사스케가 서서히 뒤를 돌아보

자 바로 입맞춤을 하는 나루토.


나루토는 사스케에게서 자꾸 흐르는

눈물을 손으로 부드럽게 닦아주며,

더욱 입술을 밀착 시키고, 사스케의 작고 귀여운 입술 속으로

혀를 밀어 넣었다.

 

"으읍-"

 

나루토가 사스케를 천천히 침대로 리

드하여 눕히고 입술을 뗀 나루토.사스케는 얼굴이 붉어진채 주변을 더

듬거리며 저항할만한 기물을 찾았다.

하지만, 곧 가는 손목은 나루토의 손에 결박되었다.

 

"야... 손목이 너무 가는거 아니야..?

사스케?"


"나루토..나루토씨.. 제..발... 안되요.."

 

나루토는 사스케의 두손목을 한 손으로 결박하고 [엄청 가늘구나-_-;ㅎ]

 

다른 손으로는 사스케의 하얀 셔츠 단추를 하나씩 풀었고, 그 때 마다 사스

케의 얼굴은 붉어지면서 묶이지 않은 다리만 연약하게 저항할 뿐이었다.

 

끝내 하얀 상반신이 들어나자 나루토는 밧줄로 사스케의 손목을 묶어서 침

대기둥에 연결했다.

 

"...나..나..루토..씨..."

 

그리고,

이 간악하신 나루토는 싱긋 웃고는 사스케의 상반신에 입술을 대었다.

 

"아...핫...흣... 나루토씨... 제..제발.."
"뭐야, 입술만 대어도 흥분 하는
거야?"

 

나루토가 쇄골에서 부터 유두까지 능

숙한 솜씨로 하나씩 혀로 핣자 , 얼굴

이 붉어진 채 신음소리만 흘리며 더욱

약하게 저항하는 사스케.

 

"나..흣..아항....나..루토군...제바..발..."

 

나루토가 다시 싱긋 웃고 손을 가져간

곳은 사스케의 버클 부분이었다.

 

"거..거긴 안..흥....아..흥..."

"뭐라고 사스케?"

 

사스케가 말만 꺼내려 하면 유두를 핣

아서 신음 소리를 내게 해서 막아버리는

악마 같은 나루토를 바라보는 사스케는, 마치 어린 고양이와 같았다.

버클이 서서히 내려가자 당황한 사스케. 그리고..

 

'쾅-'

"사스케, 뭐해? 밥할 시간...허억.."

 

우리의 카카시 두목은 그 장면을 목격!!!!

 

"아...흐응... 카...카...흐응...시씨..."

"뭐에요? 남의 방 노크 없이

들어오고."


당황한 카카시두목에 비해 능글 맞게 웃는 나루토.


그리고 카카시 두목 뒤에서는 미안한

표정의 키바가 나타났다.

키바는 고개를 숙이고[아직 못봤음...!!] 쑥쓰러운

듯 말했다.

 

"사스케... 나는 물가지고 화난게 아니

니까....허억..."

 

고개를 들고 마침 사스케의 모습을 본

키바.

 

"나루토 무슨 짓이야!!!"
"너야 말로 왜 남의 방에 들어와서 난

리인데...?"

 

나루토가 키바와 카카시두목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 듯 계속 사스케의 상

반신에 키스 마크를 새기자 오히려 당

황한 키바와 카카시 두목.

 

"앗...흐응..."

 

가녀린 사스케의 목소리에 취해 버렸

는지, 아예 움직일 생각을 하지 않는

다.

 

"앗...흐응.. 키바...씨..."

 

사스케가 애처로운 눈빛으로 쳐다보

자 정신 차린 둘은 나루토를 급하게 밀고 사스케의 손목에 있는 밧줄을 끊

고 가볍게 안았다.

 

"나루토 이 나쁜놈!![나하기 전에 먼저

하다니,..이런 빌어먹을..!!]" - 카카시두목

"너 감히..!!![우리 사스케를 먹어버려?]" - 키바

 

나루토는 밀쳐지고서도 만족했는지 간악한 미소를 띈다.

 

 

 

 

 

 

"왜.. 부러워..?"

 

크극-
카카시두목과 키바상의 갈등...[정말 부럽니-_-?]
그리고 그 선택은?

이제 그 들 사이엔 떨고 있는 어린 고양이 한마리가

있을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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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스 투♥

 

베아트리체 : 조회수 0에보는 상쾌함 >ㅁ<// 나루토군.. 그랬던거야!~! 순 날강도~>//<[<퍽퍽퍽ㅠ] 숙혜~ 나한테도 뽑뽀해주면.. 우리집 정수기 줄 수 있..[<야이 xx~!!!!! 퍽퍽] ㅠ... 데몬언니 잘봤어~!!! 

- 후훗, 나는 아마 숙짱이 뽀뽀해주면 그냥 우리집에서 살라고....[<야이 xx~!!!! 퍼어억-/강타] 헉헉... 훗, 잘 봐줘서 고맙고.쿳, 첫꼬릿말이라서 다 반갑네..쿳

유키에님 : 헤에.;ㅅ; '사랑' .. 나루토군!~! 프로포즈나 고백을 하려면 좀 더 멋있게!! [<] 

- 아항, 나루토군이 아주 강렬하게 나왔답니다. 능글 공 이라죠...후훗, 나루토군은 늠름 공이 좋긴 하지만... 이런 나루토 군도 썩 나쁘지는 않는 듯.

유리나 : 오호홋- 나루토… 잘했어, 오호호~ (<-님;;) 사스케~ 나한테 뽀뽀안해주면~ 공들모셔올게 (<-그게 아니잖아) 아하하- 잘봤어, 데몬언니. 맨 밑에 그림 아리따운~ (<-퍼억) 우리 숫짱은 너무 아리따워~ 꺄아아~ <<< 

- 아아... 역시 숙짱은 '아리땁다' 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퍼벅] 이지? 후훗, 잘 봐줬다니 고맙고..쿠쿳. 나루토군... 정말 잘했어..후후훗[님하;]

얼음조각님 : 와웅 사스케한테 고백한것은 나루토 뿐인감 꺄하하 서수치는구나 흐흐흐흐 

- 얼음 조각님 봐주셔서 감사해요오.쿳, 나루토군이 상당히 빠르게 선수 쳐버렸죠. 최강 공 카카시 두목을 저리 놔두고... 과연 카카시의 인내력이 참아 줄지는...훗

시셀 : 꺌꺌꺌- 역시 전통인사따윈 다 개허접구라였..<- 그리고 너무 끌지마슈=33 씬이 보고싶..<-그만좀해

- 그렇지, 전통인사는 다 개 허접 구라였지..쿠쿳 너가 끌지 마라해서 씬을 쓰긴 했는데... 약씬이고, 별로 어색하진 않았나아... ㅇㅁㅇ;;ㅎㅎ

미츠키 : 얼<-.. 나루토 부탁을 참 멋있게 하는구나!!!...있지...... 나도 씬이 궁금해![퍼억]

- 다들 씬이 궁금 하시더군...훗, 나루토... 부탁은 멋지게 했으나, 공으로써는 약간 능글 맞게 ,그리고 살짝의 sm의 느낌을 주지 않았나..훗

멍군님 : 냐항 나루루토 상 잘한다 므흣흣 난 카카시 가 어떻게 할지 궁금해 냐핫 

- 멍군님 안녕하세요 ㅇㅁㅇ;ㅎ 카카시상이야 말로 최강 공!! 저도 카카시가 어떻게 할지 궁금...[야; 넌 작가야;;] 훗,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아~

하얀별검은별님 : 엄허나,, 키스다키스<-/ㅂ//.. 아잉.. 사라앙이라,, 으흐흐흐 나루토 그냥 덮쳐버려<-림하 

- 나루토군. 결국 덮치시고 낄낄낄 웃으셨죠. 나루토군이 악역으로 나오는 건 아닌지... 사스케 군이 이미 나루토= 이타치로 봐버려서...후우..[난감모드] ??, 봐주셔서 감사해요 ㅇ_ㅇ

료헤이 : 그래 숙혜야 절대 싸지않단다.*-_-*갑부 나루토도 꽤 어울리는것 같애.언니.><// 

- 훗, 갑부 나루토... 내가 좋아하는 모드지..??, 이번 나루토는 정말 강렬하게 나왔어어 ㅇㅇ_ 숙짱을 울리면 안되는...[울리고 싶었잖아!!] 후웃,[시끄럽고..-_-;또하나의나?] 읽어줘서 고마워 ㅇ_ㅇㅎㅎ

카카사스♡ : 잇힝♡ 키스다아아. 다음타자는 누구야아.<<씬 뱉어내줘~

- 약씬을 결국엔 내 뱉었다는.. 만난지 사흘 만에 강씬을 할 수는 없는 노르..읏.. [허걱-_-;ㅎ] 이니까..훗, 카사 읽어줘서 고맙고호 ㅇ_ㅇb아마 다음 타자는 ... 키바군? 카카시두목? 쿠쿳

 

황우석 버전 - 데몬의 씬의 진실

 

기자 : 씬을 강렬하게 넣으시려는 계획이셨다는데..?

데몬 : 원래... 씬은 11개 였습니다[에;?] 그런데...거기서 2개 밖에 지금은 없습니다.

기자 : 그럼 씬을 별로 안밝히신 다는건 개구라 이신가요??

데몬 : 그것은.... .... 그것은... 그것은....[나가버린다-_-;]

 

데몬아; 구라였니?

 





낵아 좋아하는 형식인 사스케 오리기 ㅇㅁㅇ;훗

사스케를 부분부분 보면서.. 즐거움을 느끼고 있는..[너 변태냐-_-;]

 

읽으시면 댓글은 센스에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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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데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02.17 아~ 오늘 처음 보신 분이다 +ㅁ+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발그레,too]
  • 작성자카카사스♡ | 작성시간 06.02.17 릿힝♡ 씬이다....-ㅂ- 낫토, 카카시 앞에서 일을 계속 진행(응?)하다니. 훗. 많이 컸구ㄴ..<<<뭐냐
  • 답댓글 작성자데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02.17 훗, 정말 간댕이가 부은 나루토가 아닐 수가 없구나-_-;ㅋ
  • 작성자멍군 | 작성시간 06.02.17 흣 씬 인건가 컁 ~ 나루토군 더밀고 가지 글구 카카시도 같이.하..{[퍽}
  • 답댓글 작성자데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02.17 후훗... 그럼 삿짱이 너무 힘들..[퍼벅-_;] 멍군냥~ 우리 친구인거 알지 ㅇㅁ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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