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벌써 7편이야-_?
으흣, 보기 싫으 신분도 있을텐데 도대체 어디까지 갈것인지는...-_-;;;
ㅇ_ㅇ; 재미 있으려나? 아니아 없을거다-_-;
잠시 혼잣말을 짓거리다 왔습니다.
오 벌써 7편이네요!![너 너무 능글이다-_-;]
저번 나루 씬에서 많은 분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_-;훗
이어서...
사스총수에서 마이너라는 두 커플에 도전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오늘은 마이너 넘버원!! 리사스입니다.
왜 마이너인지는 솔직히 모르겠지만..
리성격으로 sm은 불가능하다죠 훗,
한번 도전해 볼게요..!!
그럼 오늘도 화이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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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7)
부제 : 해군장에게 잡히다
"으흑..으흑..."
이곳은 카카시 두목의 방[!]
키바와 카카시두목 사이에서 울고 있는 사스케.
"괜찮으니까, 울지마."
"으흑... 저는... 흐윽.."
말도 못 잇고 우는 사스케를 꼭 보듬아 주는 카카시 두목
물론 키바의 눈초리를 보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보라는 듯 조용히 껴안았다[!!]
"카카시..씨..."
사스케가 조용히 얼굴을 들자,
갑자기 볼이 상기되는 것을 느낀 카카시는
이성의 끈을 놓치 않으려고 키바의 얼굴을 보았다.
'휴... 저 자식이 없었으면, 내가 덮쳐버렸겠어...
그나저나 왜 이렇게 이쁜 건지...'
그 때, 아주 빠른 발걸음 소리가 들렸다
'쾅-'
"카카시두목!!"
급히 뛰어온 네지는 당연히 이상황을 오해할 수밖에.
상반신이 벗겨진채 볼이 상기되어 울고 있는 사스케를 보면
당연히 오해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 뭐야... 감히 사스케를.... 3p!!!"
카카시두목에게 달려오는 네지를 막은 키바.
"참어, 그런거 아니야. 이건 나루토에게나 물어.
그나저나 무슨 상황인데 그래?"
잠시 의혹의 눈을 떨친 네지는 본연의 임무대로 말했다.
[네지는 백안으로 망을 본다죠;쿳]
"해군 떴어..!!"
"뭐?! 여기는 해군 지역도 아니잖아!!" - 키바
"해군도 하필이면, 가이 해군이야.
우리 배보다 3배는 빠를 거라구. 수도 많은 것 같구." - 네지
"흥, 그럼 붙어야하나..." - 키바
카카시두목이 걱정되는 것은 이 깟 해적선이 아니라
사스케의 안위였다.
"사스케..!!"
뭔가 생각 났는지 장롱을 뒤지던 카카시두목은
사스케에게 붉은 드레스를 준다.
"이게 뭐,..에요?"
당황한 나머지 눈물을 뚝그치고 붉은 드레스를 바라보는 사스케.
"원래.. 육지에 상륙하면 마담 사쿠라를 주려고 산건데...
해군의 눈을 피하려면, 너가 입고 있어야할거야.
해군은 여자해적은 믿지 않기 때문에...
너가 해적도 아닌데 의심 받으면, 우리가 곤란해지니까..."
갑자기 숙연해지는 네지와 키바.
그리고, 사스케를 바라보는 카카시.
"... 저도 싸울거에요..!!"
"그래? 그럼 우선 그것 부터 입어."
"싸운다니까요!!"
"너가 스스로 안 입겠다면..."
카카시가 빙그레 웃었다.
"내가 입혀준다."
"...!"
깜짝 놀란 사스케가 바지를 벗고[!]
그 위로 붉은 드레스를 입었다.
사스케가 아무 생각 없이 바지를 벗자
오히려 놀란 것은 네지,키바,카카시 두목.
순간 하얀 나신에 놀란 듯 하다.
"에엑- 이 드레스... 너무 야하잖아요."
사스케가 그럴말을 한 것도 당연 한것.
뒷부분이 엉덩이 윗까지 파여있고,
한쪽 다리부분이 찢어져서 늘씬한 다리가 훤히 보이는..
찰랑거리는 레이스에다가
사스케의 하얀 피부엔, 붉은 빛의 색이 너무나 잘 어울린 것은 당연지사다.
"...예..쁘다..."
셋이 정신도 못차리고 그를 바라보고 있을 때,
갑자기 대포소리가 들렸다.
"나...나가자... "
"저는요? 카카시씨!!"
셋이 문을 빠져나가자 사스케를 둔 방의 문을 그대로 잠궈버리는 카카시.
"넌... 이방에 있어."
"카카시씨!! 나도 당신들을 돕고 싶어요..!! 카카시씨!!!"
갑판에는 가아라가 나와있었다.
"사스케는... 잘 지켜준건가..."
"그래... 이제 우리에게도 해적질 말고도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
"소중한 사람을 지키는 것...!!"
저 멀리서 하얀 배가 쾌속으로 전진해 왔다. 하얀배 끝에는 빛나는 바가지 머리를 한
해군장이 서 있었는데, 그의 이름은 가이로, 활력이 넘치는 해군장이라 불려진다
"..가이..."
가이 옆에 딱 붙어서 가이를 존경어린 눈으로 바라보는 분은
록리. 부해군장으로 가이의 수제자이다.
"록리..."
"카카시!! 오랜만이군!!"
가이가 손을 흔들었다.
"가이 !! 나도 오랜만이다..!!"
그리고, 가이가 해적선 갑판에 오르자 마자,
카카시두목과 가이의 결투가 펼쳐졌다.
"챙-"
검과 검끝이 충돌했다.
"뭐야, 아직도 실력은... 녹슬지 않았군. 카카시."
"너야말로, 가이."
록리는 나머지 해군들을 이끌고 키바,가아라,나루토,네지 쪽을 공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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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긴 시간이 흘렀다.
"카카시, 끝났어."
가이의 검 끝엔 카카시의 목이 있었다.
"그래... 이번엔 너가 이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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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들은 해적선을 뒤지기 시작했다.
이윽고 그들은 카카시 방 문앞에 섰다.
"왜, 저방만 문이 잠겨있는 거지? 카카시?"
".... 거긴 건들지마. 가이."
"무슨 보물이라도?"
"보물 이상의 ... 것이 들어있어."
해군들이 카카시두목 방 문을 열자
카카시를 부르다 지쳐서 침대위에 쓰러진 사스케를 발견했다.
"가이 선장님 여자 앱니다..!!"
"뭐야, 카카시 . 취미인가?"
"손대지 않았어."
록리가 서둘러 사스케를 업었고, 바로 해군선으로 이송했다.
록리에게 업혀 잠들어있는 사스케를 본 나루토와 가아라는 넋을 잃었을 뿐.
붉은 드레스의 사스케...
"너희들도 배에 올라라."
카카시두목,네지,가아라,나루토,키바가 밧줄에 결박된채 서서히 해군선으로 이송되었고,
카카시의 배는 해군선의 끈에 묶여 따라갔다.
"참... 아가씨를 괜히 곤란에 빠뜨린것 같군.."
카카시의 후회만이, 오늘 밤 저녘을 밝힐 뿐이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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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응 여긴..."
사스케가 눈을 뜬 곳은 푹신한 침대에 하얀 천장.
"...여긴 ... 해군선이에요."
옆에 서 있는 것은,. 카카시씨도 나루토씨도, 가아라씨도, 네지씨도, 키바씨도 아닌... 록리.
"당신은 누구죠..?"
"저...전... 부해군장 록 리 라고 합니다. 아가씨."
"아가씨..?"
사스케가 자신의 상체를 보자, 여전히 붉은 드레스를 몸에 감고 있었다.
"아가씨 성함은..?"
"우치하 사스케 입니다."
"우치...우치하 사스케요?!"
곧 록리의 보고에 빠르게 달려온 가이.
"당신이.. 정말 이타치님의 동생 분 맞으십니까?"
"예.. 맞습니다."
"하지만... 이타치님의 동생은 남동생이라 들었는데.."
"남자 맞습니다."
쾅-
록리의 머리에 무언가 떨어지는 소리가 들린 듯 하다.
록리는 사실 사스케를 보자마자 첫눈에 반했고,
사스케 곁에 있으라는 가이의 명령이 너무나 좋았는데..
남자였다니...
"...."
"저.. 해적들은..."
"해적들은 잡히면 교수형입니다.
육지에 도착하는 데로 교수형일것입니다.
거기다가 우치하 가문의 훌륭하신 차남까지...[여기서 가이는 조금 어색했다.]
납치했으니, 그 죄가 큽니다."
"제발... 그들을 살려주세요."
갑작스런 사스케의 부탁에 깜짝 놀란 록리와 가이.
"아가씨, 그들은..."
록리는 다시 아가씨란다-_-;훗
"... 제발... 그들은 죽으면 안되요..."
"하지만..."
밤하늘, 사스케의 말을 갑자기 묻어버린 굉음의 소리가 들렸다.
".... 정말 안풀리는 군. 록리."
"네. 지라이야 전 대령님의 대포가 맞을 겁니다."
"아가씨 ,그 얘긴 나중에..."
록리와 가이가 호들갑을 떨고 있을 때(?)
감옥에 갇힌 해적들은 대포소리를 들었고,
카카시는 조용히 한 마디 했다.
"하필이면... 가이보다 더 무서운... 전 해군 대령 , 지금은 노예상인인...
지라이야가 떠버렸군."
노예 상인 지라이야의 등장..!!
왠지 다음 편은 sm 일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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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스 투♥
베아트리체 : ?T?T~ -//////- 흐흐흐..../// 킬킬킬//////[<모하니-_-] 결국... 낫군이 선수 치는군아-!!!!!!!! 어째.. 웃음밖에 안나오냐 흐흐흐.. 앞으로... 한층 강화된(..??) 소설을... 기대.. 하겟어요~♥ 데몬 언니 소설 빨리빨리 써줘>ㅁ</
- 후훗, 낫군이 선수쳐서 상당히...[뭐야-_-;] 근데 한층 강화된 소설이 뭘까나; ㅇ_ㅇ 훗, 우선 기대해준다는 건 정말 고맙네. 읽어줘서 땡쓰~
료헤이 : 한번읽고 또 한번 더읽는 센스~!!!<- 나 이거 너무좋아///(코피줄줄)다음은누구야?+0+
- 예정은 카카사스였는데 말이지, 리사스를 약하게 쓰고 다음편을 sm으로 써볼까... 하고 생각 중인데? 어떨까나?
시셀 : 저기- - 데몬누나..? 이 편 어째 한번 더 중복으로 복사되어 있는 거 같은데.. 아 그리고 씬이 저리도 약하면 안되는 거임;ㅂ;!! 그리고 sm삘이 팍팍나게 좀 써주..<-타앙 나 새디끼 있잖아- -** 킬킬<
- 역시 새디스트 시셀군.훗, sm 은 다음편에나 나올 예정이에요. 잠적 뒤의 폭풍이 더욱 무서운 법이잖아?[무슨말이야~?] 후훗, 씬은 강해지겠..[퍼벅!] 아무튼-_-; 읽어줘서 땡쓰~
∑미스 올 선...님 : 흐흐흐흐흐흐 멋진데요....좀더 SM틱하게 써주세요[너 미쳤냐???]
- 후훗, 멋지다니 감사합니다. 올선데이님. sm... sm을 바라시는 분이 많으셔서 다음에는 sm으로 써볼 생각이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유리나 : 릿힝~ 잘봤어, 언니~ >///< 이렇게 만족스러운(응?) 씬을 보다니이~ 물론, 전체이용가지만~ (<-님하, 죽으셈) 다음편 기대할게, 언니! 화이또~오!
- 후훗, 화이또라니 고맙네엥. 만족스러운 씬..쿠쿳. 전체이용가라니-_;훗, 너도 역시 수위높은 동인녀 였구나...쿳, 다음편은 기대해줘 ㅇ_ㅇb
연화님 : 잘읽었어요- 앞으로도 기대할게요// 이런이런, 카??군, 냉큼 먹었어야지 뭐하는 짓이야! 너 불능이냐?<-야
- 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카카시 씨가 계속 뻐대시는 것이... 정말...[퍼벅;] 그게아니라.. 물론 최강공이시니까..!!! 훗, 연화님 다음에도 꼭 댓글요~
하얀별검은별님 : 큭큭큭, 나루토가 드디어 ,,./ㅂ// 아잉, 그래도 끝가지 해주셔야죠<-림] 다음편 기대 할께요/ㅂ//
- 넵, 가만히 있더 낫토 군이 드디어 덮치셨죠,훗 .... 다음편은 sm 인데.... 기대해 주실꺼죠?[야야; 무슨소리냐?]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유키에님 : 드디어 덮친겁니까아아아아- [<]다른 공들은 배아퍼 죽겠군.'ㅁ'/
- 네!! 드디어 덮친겁니다..!![야야-_-;] 다른 공들은 배만 아프겠습니까? 쿳... 이번 편 네지군이 상당히 귀엽게 나온 것 같은데에 ㅇ_ㅇb
CRYSTAL님 : 헤에...............................좋습니다!!(발그레)
- 좋습니다 !! 라는 한마디로 모든 것이 해결되어버리네요...훗, 저도 좋습니다...쿳[야야; 뭔말이야?!] 다음편도 기대해주시구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카카사스♡ : 릿힝♡ 씬이다....-ㅂ- 낫토, 카카시 앞에서 일을 계속 진행(응?)하다니. 훗. 많이 컸구ㄴ..<<<뭐냐
- 카사 다시한번 졸업 축이고..훗, 낫토군... 간댕이가 많이 부었는데... 그런 낫토도 꽤나 멋진 것..[퍼벅;] 아무튼... 다음편은 아마 sm 일듯..;?[?!]
멍군 : 흣 씬 인건가 컁 ~ 나루토군 더밀고 가지 글구 카카시도 같이.하..{[퍽}
- 멍양 하이~ 크??, 씬이지 씬..+ㅁ+ 나루토군이 밀고... 카카시도 같이...그럼 숙짱이 힘들잖아아~[퍼벅-_-;] 미안하고..훗, 다음편도 꼭 읽어줘~
새로만든 배너- 총수 티 팍팍!! 너 날 아프게하지마~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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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키에 작성시간 06.02.18 마담사쿠라.. 기대됩니다 'ㅁ'/ 아가씨래,푸훕.....>ㅁ<// 드레스를 입은 사스케 보고싶군요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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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카사스♡ 작성시간 06.02.18 마담 사쿠라...풉.....노예 상인 지라이야.....후훗. 엣셈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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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Ð쿠모。 작성시간 06.02.18 방금 1편부터 쭉 - 보고 꼬릿말 올립니다! 드레스를 입은 사스케라...헤헤헤헤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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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리나 작성시간 06.02.18 아하- 내가 수준높은 동이녀.. 맞지 [님] 내가 생긴 건 청순해서[쿨럭] 친구들에게 동인 얘기를 꺼냈더니, 경악을 하더군. 하지만, 어쩌겟어. 동인녀인걸 [;;;;] 노예상인이라- 언니!!! 생긋- 또, 화이또~오!!! [<-고쿠센에서 양쿠미 대사]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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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셀 작성시간 06.02.19 으흐흐흐흐흐[음흉] sm씬은 확실하게 알지- -*?[<알긴 개뿔] 그리고 신음소리는 섹시하게<- 묘사는 자세하게<-그만좀해 어쨌든 기대하고 있어 데몬누나= =* 킬킬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