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방법 - 선수는 용상과 인상의 2종목을 하여 그 합계 중량으로 순위를 정한다. - 선수는 각 종목에 대하여 3회 시기를 할수 있다. - 용상과 인상중 어느 한 종목에 실패하였을 때는 실격이 된다. - 경기자는 제 2의 시기에 5kg 이상, 제 3시기에서는 2.5kg이상을 증가하지 않으면 안된다. 만일 제 2시기에 있어서 2.5kg밖에 증가하지 못하였을 때는 그것을 마지막 시기로 본다. - 시기에 실패하였을 때 중량을 변경할수 있으나 가벼운 중량으로는 변경할 수 없다. - 선수는 호명된 뒤 시기를 하기까지 5분간의 시간이 주어진다. - 후킹이라는 기술은 허용된다. - 모든 경기는 경기대 위에서 실시되어야 한다
- 보고 들을 수 있는 "내려" 라 는 시호를 보내주는 장치 1개, 이것은 경기대 앞에 무대위에 놓는다. - 3개의 적색 과 3개의 백색등을 갖춘 2개 이상의 판정전시등, 이것은 선수와 관중들에게 심판의 판 정을 보여주기 위해 수평으로 놓는다. - 심판들이 해당단추를 누르면 바로 켜질 3 개의 적색과 3개의 백색등을 갖춘 1개 이상의 조정판. 배심석에 놓일 이 조정판들은 신호장치도 갖추고 있어 배심석에 특정 혹은 모든 심판을 소환하기 위해 사용될수 있다. - 3명의 심판은 경기에서 판정과 판단을 하는데 동등한 권한을 가진다. 심판 들 각자는 매 경기시에 관련규정에 따라 "성공" 시 백색단추 혹은 "실패" 시 적색단 추를 눌러서 "내려" 신호를 주어야 한다. 심판은 들어 올리는 동안에 과실 혹은 반칙을 발견하면 즉시 적색단추를 눌러야 한다. - 경기진행 동안 3명의 심판은 들어 올린것을 " 성공" 으로 판단을 하자마자 조정상자의 백색단추를 누른다. 그러면 바로 경기대 앞에 있는 장치가 선수에게 바벨을 내려 놓으 라고 알리는 시.청각 동시에 "내려"라는 신호를 보내준다. - 바를 들어올리는 동안 일시 정지하거나 팔을 구부렸다 펴는 경우 또는 둘 또는 그 이상의 동작으로 실시하는 경우 - 바를 들어올리는 마지막 동작에서 양팔을 수평으로 하지 못하는 경우 - 경기를 하는 동안 경기대를 이탈하는 경우, 즉 몸의 어떤 부분이든지 경기대 밖의 구역에 닿는 경우 - 심판의 성공 신호가 있기 전에 바를 내려 놓는 경우 - 두 발과 바가 평행선상으로 되지 못하고 몸통이 수평으로 평행이 되도록 하지 못할 경우 - 바를 머리 위로 들어 올린 상태에서 바를 흔들림 없이 안정되게 들고 똑바로 서 있지 못하는 경우 - 심판의 신호가 있은 다음에 바를 가볍게 내려놓지 않고 떨어뜨릴 경우(바를 내리는 경우 허리밑으로 내려왔을 때 잡았던 손을 늦춰야 한다) - 경기에 성공한 후 바를 경기대에 내려놓지 못할 경우 - 팔의 윗부분이나 팔꿈치가 무릎이나 허벅지에 닿는 경우 - 팔꿈치를 뒤집기 전에 바를 가슴위에 놓는 행위 - 유리하게 하기위해 바를 고의적으로 진동시키는 행위(젹(jerk)을 시작하기 전에는 완전히 부동상태가 되어야 한다) - 경기를 끝낼때 바로 선수의 머리를 건드리는 행위 |
| 내용출처 : [인터넷] http://plaza.snu.ac.kr/~wwcab0/frame1.ht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