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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생각이 나서...

작성자꿈꾸는..|작성시간09.12.18|조회수42 목록 댓글 4

네 생각이 나서.. 

어떤 어머니가 매년 이맘때면 모과를 사다가
딸의 자동차에 놓아 주신답니다.
계절의 향기를 느껴보라고

그때마다
그녀의 어머니는 이렇게 말씀 하신다는군요.
"네 생각이 나서 샀어..."
"네 생각이 나서"
참 좋은 말이지요.

"꽃집에 갔다가 당신 생각이 나서 국화를 한단 샀어요."
"서점에 들렀다가 너 생각이 나서 한권 샀어"
"빵집 앞을 지나다가 네 생각이 나서
몇 개 사왔어 출출할 때 먹어"

어둡고 답답한 가슴 속을 환하게 밝혀줄 등불같은 한마디
"네 생각이 나서...."
이 따뜻함이 필요한 계절과 잘 어울리는 사랑의 인사

경기 때문에
차가워진 날씨 때문에
자칫 움츠려들기 쉬운 요즘입니다.

생각나는 누군가의 가슴에
따뜻한 작은 불씨가 되어 보세요.
"네 생각이 나서 하나 더 샀다."

참으로 빠르게 흐르는 시간
"네 생각이 나서..."

이 한마디의 말이
누군가에게 큰 의미로 다가 설
........................기쁨
한번 경험해 보세요


가까이 있는 이에게
사랑의 말 한마디로
따뜻한 마음 전해보세요


"네 생각이 나서..."   

 

 

 

크리스마스와 연말이 가까워 옵니다.

애들 겨울 방학 접어들면 카페에도 자주 못들어 올 거 같아

님들께 미리 크리스마스의 성탄 메시지를 전하며...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분위기에 맞게 크리스마스 캐롤 모음곡 하나를 링크합니다.

올드팝 가수 팻분이 부른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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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善 暎 0103 | 작성시간 09.12.18 고맙습니다~~~
  • 작성자아름다운여우(조창섭) | 작성시간 09.12.18 아.....성탄이군요......기분이좋아요.....
  • 작성자natura | 작성시간 09.12.18 성탄연휴가 끝날 쯤에는 아이가 툴툴 털고 나아서 웃고 뛰어다녔으면 좋겠어요. 꿈꾸는..님도 메리크리스마스 앤 해피뉴이어~!
  • 작성자07머루 | 작성시간 09.12.21 그런 마음의 여유를 마지막 가는 해에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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