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함께 할수 없지만 마음깊이 흐르는 정으로, 말을 하지 않아도 느낌 만으로 삶의 기쁨과 아픔을 나누며,웃음과 눈물을 함께하는 참 따뜻한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행복된 삶의 작은 기쁨이 가득한 시간들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건강전도사 작성시간 12.06.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