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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움과 욕심을 버리고, 비우는 일은 결코 소극적인 삶이 아닙니다.
    그것은, 지혜로운 삶의 선택입니다.
    버리고 비우지 않고서는 새로운 것이 들어설 수가 없습니다.
    오늘 하루에 최선을 다하는 시간들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건강전도사 작성시간 1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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